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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19    [pro2004.hwp]
   노무현 대통령에게 띄운 건의문


노무현 대통령에게“왜곡된 국사 정립”건의문
이름 : 한국정신문화선양회... - 관련글 메일수신     번호 : 6756게시일 : 2004/02/07 (토) AM 11:55:06     조회 : 78

노무현 대통령에게 “왜곡된 국사 정립”건의문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불철주야 노심초사하시는 대통령 각하 님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날 우리나라의 국사는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 2권을 증서로 삼아 만든 국사란 것은 그 누구도 부정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유구한 역사와 빛나는 전통을 계승한 우리나라의 고대사가 도대체 어찌하여 오직 “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 2권 밖에 없을까요?

우리나라를 겁탈한 일제는 1910년 11월부터 1937년 조선사 완간 직전까지 무려 27년 간 전국 각처에 산재한 사료를 수집하여 환인, 환웅, 단군의 셋 聖人(성인)에 대한 역사적 사료를 무려 20만 권을 불태워 민족기원의 역사를 전부 말살했기 때문입니다.

조선사편수회의 일본인 이마니시와 식민사학자 이병도, 신석호 등 20여명이 이 "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 2권을 증서로 삼아 " 고구려, 백제, 신라 "의 3국 시대부터 우리나라의 역사가 시작된 것처럼 왜곡 조작하여 [반도조선사를 편찬] 했습니다.

삼국사기를 편찬한 김부식은 고구려, 백제, 신라 및 가락국의 4국은 중국 대륙에서 개국한 사실을 뚜렷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식민사학자 이병도는 삼국사기에 기록된 지명은 외면하고, 역사적 진실은 부정하고, 중국대륙의 지명을 한반도의 지명과 억지로 얽어 맞추고 자기 임의대로 註釋(주석)하여 마치 4국이 한반도에서 건국된 것처럼 국토를 축소하여 우리나라의 국사를 왜곡 조작하여 편찬했습니다.

즉 고조선의 단군은 三韓(삼한)으로 나누었으며, 삼한이 곧 고구려, 백제, 신라로 나누어졌던 것입니다. 당연히 신라, 백제, 가야의 삼국은 중국 대륙에서 건국되었던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각하...!
때마침 중국은 2002년부터
소위 동북공정(東北工程)이라는 음흉한 국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고대 중국 동북쪽에 위치한 고조선, 고구려, 발해, 등의 나라는 한족(漢族)의 한 갈래라고 주장하고 중국 지방정권의 역사로 편입시키는 국책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입습니다.

만약에 이와 같은 음흉한 계략을 정부당국에서 방치한다면, 한국사의 근본 체계가 무너지고 결국 머지 않는 장래에 민족의 존립마저 위협받게 될 것이며, 한국과 중국의 상호 관계는 더욱 악화되어 결국 몇 년 후에는 전쟁으로 비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역사는 민족의 정기로서 나라의 국민성을 만들며, 오직 역사교육에서 민족의 정신이 살아납니다. 자기 나라의 국사를 자기 국민의 손으로 만들지 아니하고 나라를 강탈한 식민지시대에 남의 나라 손으로 왜곡해서 만든 국사에서 어찌 민족정기가 살아날 수 있겠습니까...?

한민족은 무려 천년이 넘도록 소위 중국을 대국으로 받드는 중화사대사상의 中毒(중독)과 종교적 이념의 독선적 西毒(서독)사상과 일제 식민지 시대에 왜곡된 국사 지식이 골수에 깊이 각인된 倭毒(왜독)사상의 소위 3독의 고질병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우리나라의 대다수 사람들과 소위 정통 사학계는 물론 정부당국자도 우리나라의 국사가 왜곡된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어찌 통탄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노무현 대통령 각하...!

기원전 3,200년경에 티그리스와 유프라데스강의 “ 메소포타미야 문명”과 나일강의 “ 에집트 문명 ”과 인더스강의 “ 인도 문명 ”과 황하 유역의 “ 중국 문명 ”을 인류의 4대 문명이라 합니다. 고대 메소포타미아의 유프라테스강과 티그리스강 사이에 각 도시 국가를 형성하여 문자를 사용한 민족을 소위 “ 수메르 문명 “ 이라 합니다. 수메르 시대에 쐐기 문자를 사용한 토판이 근세의 150여 년 전에 발견되어 그 토판의 문자 해독으로 인하여 인류의 역사는 수메르에서 시작된 것으로 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인식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구약성서의 본문은 고대 수메르신화에 그 기원을 두고 있습니다. 즉 슈메르 문명의 토판에서 여호와 신께서 진흙으로 사람을 만든 창조 이야기, 에덴설화, 노아(태호복희)의 홍수 이야기, 함무라비 법전보다 무려 300년이나 앞선 인류 최초의 법전 우르-남무 법전(BC 2050), 바벨탑 사건 등 성서상의 수많은 내용들이 수메르신화에 그 기원을 두고 있다는 역사적 진실이 밝혀졌던 것입니다.



중국의 삼황오제는
태호복희,女媧(여와,여왜,여호와)-신농-황제헌원을 삼황이라 하고
1,소호금천-2, 전욱- 3, 제곡고신- 4, 당뇨제-5,우순을 5제라 칭합니다.
중국 3황5제의 ”여왜“를 구약성경은 ”여호와“ 라고 번역되어 있습니다.

즉 인류 문명의 시조이며
동방의 청제 태호복희 황제와 여호와 옥황상제는 인류의 부모입니다.

동방의 우리나라는 고대이래
동방의 청제(靑帝) 태호복희와 여호와 옥황상제를
삼신(하느님)으로 숭배하며 수복강령을 기원했습니다.
곧 국왕은 매년 제천단에서 복희와 여호와 황천상제에게 제천의례를 행합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를 편찬한 서양 학자 존 브라이트(john bright)씨는 삼황오제 중의 여왜(여와)를 야훼(YHWH:Yahweh)로 번역했습니다. 또한 구약성서 상의 “노아는 태우의환웅 태호복희(BC 3533-3418년))이고 “ 여호와는 여왜(야훼) ”이며 복희와 여호와는 남매 간이며 또한 부부로서 고조선시대의 우리나라 조상입니다.

무려 수천 년 동안 외세의 침략을 받아온 대한민족은 수 천년을 사용한 우리의 글(이두문자)를 버리고 漢文化(한문화)의 儒學(유학)에 동화되어 地名(지명)과 城名(성명)과 국명과 심지어 왕명도 모두 한문으로 改名(개명)하고 모든 사서를 漢字(한자)로 재편집하여 후세에 전래하였던 것입니다.

세계의 인류를 구제하고 동북아를 다스려 광활했던 고조선의 옛 땅을 漢族(한족)들에게 빼앗기고 영토뿐만 아니라 조상마저 빼앗긴 역사적 진실을 오늘날까지 깨닫지 못하고 있었으니 어찌 하늘에 계신 우리의 조상님께서 통탄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노무현 대통령 각하...!

동방의 東夷國(동이국)에서 수메르문명은 물론 인류의 4대 문명을 동시에 발전시켰던 것입니다. 위와 같은 사실이 역사적 진실이라면 인류의 기원, 인류 문명의 기원, 종교의 기원, 3대 기원의 역사는 물론 世界史(세계사)는 새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또한 세계 만국에서 종교적 일대변혁이 일어날 것입니다.

왜곡된 우리나라의 국사를 바르게 정립하여 세계에 선포하는 날 대한민족은 물론 전 세계 만국에서 깜짝 놀랄 것입니다. 한편 지금 중국의 東北工程을 무력화시키는 핵탄이 되어 오히려 중국의 국위는 떨어지고 대한민국의 국위는 세계 만방에 더욱 높아 질 것입니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진리의 말입니다.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킨 제왕의 이름은 100년을 넘지 못하며, 나라의 문화를 발전시킨 제왕의 이름은 몇 천년이 지난 후에도 그 이름은 영원히 빛날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역대제왕 중에 문화를 발전시킨 제왕은 세종대왕이후는 찾아 볼 수 없습니다. 또 우리의 국사가 왜곡된 사실을 깨달은 제왕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각하...!

간곡히 당부합니다.우리나라의 “ 왜곡된 국사 정립 “은 한민족의 정기를 바로 잡는 大業(대업)이며, 世界史(세계사)를 바꾸고, 종교적 일대변혁을 일으켜 종래는 세계의 모든 종교를 하나로 통일시키는 불꽃이 될 것입니다.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위하여
그 어느 政策(정책)보다 시급하며,
그 어느 國策(국책)보다 더 큰 大業(대업)은 없을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각하의 임기 중에
반드시 “ 왜곡된 국사 정립 ”의 대업을 완수하시어
대통령“ 노무현 ” 이름 석자가 만세의 후손들에게
영원히 빛나시기를 간곡히 건의합니다. 감사합니다.

2003년 12월 24일
한국정신문화 선양회 일동


한국정신문화선양회(韓國精神文化宣揚會)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026-8.(수원시 새마을회관 3층)
TEL 031- 253-0732 // 031-267-3308. FAX 267-1586.

한국정신문화 선양회의 뜻을 함께 하는
전국의 모든 국민은 누구나 회원에 가입 할 수 있습니다.


◆ 현행 국사 철폐 [소송 진행 안내문]

소송 진행 안내문

1, 2004년 12월 09일 소송제기. 원고 : 박병역, 이원신,
[별첨 : 중국 동북공정의 대응과 방책]

2, 2005년 01월 03일 피고 : 대한민국 소송수행자 지정서 제출
피고 소송 수행 대리인 : 이충호, 조철수, 이경남, 조선영,

3, 2005년 1월 14일 피고 대리인 답변서 제출

4, 2005년 2월 23일 원고 제 1차 준비서면 제출
[별첨 : 1, 성군(聖君)의 한국 역사, 2, 통한(痛恨)의 한국 역사]

5, 2005년 3월 22일 원고 준비서면 제출
[별첨 : 한국사 절요 제출]

6, 2005년 3월 22일 피고 대리인 준비서면 제출
.
7, 2005년 3월 25일 준비서면 종결.

8, 2005년 4월 16일 원고 제 3차 준비서면 제출

9, 2005년 4월 26일 원고 제 4차 준비서면 제출

10, 2005년 4월 27일 제 101호 법정 변론 종결.

11, 2005년 5월 27일 제 101호 법정 판결 선고기일 확정

12, 2005년 5월 11일 원고 “변론 재개 신청서” 제출.

책을 팔아 본 홈의 운영을 위해
부득이 이후는 생략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파일 첨부를 열고
2004년 12월 9일 소송부터
2005년 5월 11일 "변론 재개 신청서"제출까지의

소송 진행 안내문을 탐독해 보시고

1938년 일제가 한국인을 일본사람으로 동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철저한 식민지사관의 망국적 치욕의 역사로 만든 현행 초, 중, 고, 대학의
국사교과서를 반드시 철폐하도록 7천만 한민족의 이름으로 심판 합시다.

왜곡된 국사,
반드시 바꿉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