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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6.27    [YWH.hwp]
   ◆ 여호와 삼신 할머니는 5황제를 다스렸다.

◆ 인류의 조상 여호와 삼신 할머니는 5황제를 다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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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국 제 5세 태우의 환웅(태호복희)은 경인(BC 3511년)에 震(진)국을 개국하고 동방의 상제에 올랐다. 東邦(동방)의 木神(목신) 복희는 靑帝(청제)로서 木神(목신) 句芒(구망:종손자)을 보좌관으로 삼고 1만 2천리의 동방을 다스리고, 火神(화신) 신농은 炎帝(염제)로서 祝融(축융:공공 아버지)과 함께 1만 2천리의 남방을 다스리고, 金神(금신) 소호는 白帝(백제)로서 蓐收(욕수)를 보좌관으로 삼아 서방을 1만 2천리를 다스리고, 水神(수신) 전욱은 黑帝(흑제)로서 玄冥(현명)과 風神(풍신) 禺强(우강)을 보좌관으로 삼아 북방 1만 2천리를 다스리고, 土神(토신) 헌원은 黃帝(황제)로서 后土(후토)를 보좌관으로 삼아 중앙을 다스리고, 神母(신모) “ 여호와 ”는 복희를 보좌하고 五帝(5제)를 다스렸다.

복희는 계유 원년(BC 3528)부터 홍무원년무신까지 4,896년이고. 2004년은 5532년이다.
신농은 계미 원년(BC 3218)부터 홍무원년무신까지 4,586년이고, 2004년은 5222년이다.
황제는 계해 원년(BC 2698)부터 홍무원년무신까지 4,066년이고, 2004년은 4702년이다.
소호는 계묘 원년(BC 2598)부터 홍무원년무신까지 3,966년이고, 2004년은 4702년이다.
전욱은 정묘 원년(BC 2514)부터 홍무원년무신까지 3,882년이고, 2004년은 4518년이다.
제곡은 을유 원년(BC 2436)부터 홍무원년무신까지 3,804년이고, 2004년은 4440년이다.
제요는 갑진 원년(BC 2357)부터 홍무원년무신까지 3,725년이고, 2004년은 4361년이다.
단군은 무진 원년(BC 2333)부터 홍무원년무신까지 3,690년이고, 2004년은 4666년이다.
洪武元年戊申(홍무원년무신)은 서기 1,368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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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경>에 <여와=야훼>를 <여호와> 라고 번역되어 있다.
이스라엘의 역사를 편찬한 서양 학자 존 브라이트(john bright)씨는 女媧(여와)를 야훼(YHWH:Yahweh)로 기록하였으며 중국의 사전과 三皇本紀(삼황본기) 및 삼황오제는 女媧(여왜:여와), 女希(여희)로 기록되어 있고, 발음상 모두 꼭 같은 이름이다.

이스라엘의 역사를 편찬한 존 브라이트(john bright)씨는 슈메르인은 키가 땅달막 하고 머리털이 검고 머리 뒷부분이 편평하다 하였다. 大英百科辭典(대영백과사전)에서 슈메르인은 한국말과 비슷한 교착어를 사용하고 문자는 설형문자(쐐기문자)를 사용하고 우리나라의 조상 <태호복희와 소호금천씨>가 사용한 일년을 열 두 달과 춘하추동을 4시로 나눈 太陰曆(태음력)을 사용하였는데 홍수기, 파종기, 수확기 등 3절기로 나누어 독특한 것이라 하였다.

또한 靑灰色土器(청회색토기)를 사용한 고도의 문화로 보아 동방의 나라 한국에서 전해 왔다고 기술되어 있다. 이와 같은 연구는 곧 한국의 선조 <태호복희와 인류의 어머니 여호와 하느님께서 동방의 자손들을 거느리고 <쉰아르:바빌로니아)에 들어가 메소포타미야 문명과 나일강의 에집트 문명을 발달시킨 [수밀이국 = 슈메르]의 역사를 만든 주인공 임을 명확히 알 수 있는 증서이다. 그리고 서양 학자이며 의 저자인 j,d douglas 씨는 1897년에 발간된 영국인 krammer의 를 인용하여 슈메르 사람들은 東邦(동방)에서 들어 왔다. 라고 명확이 기록되어 있다.

이스라엘의 역사를 편찬한 존 브라이트(john bright)씨는 무려 5500년 전에 기록된 토판의 女媧(여왜:여와:여호와)의 이름을 로 정확히 번역한 인간의 지혜도 놀라운 사실이나 오늘날까지 그 이름이 바뀌지 않고 전해져 역사적 진실이 밝혀지게 된 것은 우리나라를 여호와 하느님께서 가호하지 않고서야 어찌 역사적 진실이 밝혀 질 수 있겠는가? 인류를 구제하신 거룩한 성인 선조마저 잃어버리고 비록 반도 국가에 반쪽으로 전락하였다 하더라도 그 비밀은 영원히 감출 수 없으며 역사적 진실은 언잰가는 세상에 밝혀지는 것이 천리인 것이다.

오늘날 천주교, 기독교 등의 종교계에서 <하느님 아버지>로 받들고 있는 [여호와 하느님]은 한때 인간의 모습으로 환국의 상제에 올라 전 세계의 나라를 다스리신 한국의 조상이 된다.



아트라하시스(태호복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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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120여 년 전에 “아트라하시스(태호복희)의 이야기”의 번역본이 발표되었다. 현재까지 발견된 사본 중 가장 오래된 것은 기원전 17세기의 고 바빌로니아 것으로 보존 상태가 비교적 완벽하다. 바빌로니아 뿐 아니라 아씨리아와 씨리아의 지중해에 있는 라스 삼라에서도 기원전 14세기의 작은 토판 조각들이 발견되었다. <아트라하시스 이야기>는 인간이 세상에 있기 이전에 신들만이 지상에서 살았던 것으로 기록되어있다.
신들의 세계도 인간 세상과 같이 大神(대신)과 小神(소신)들이 있고 하늘과 땅의 모든 신둘을 다스리는 최고의 높은 신 천제(아누:하느님)이 있고 또한 지상의 신들을 다스리는 최고의 높은 신(풍신: 엔릴)이 있었다.

풍신 엔릴은 땅위의 대신과 소신을 지배하고 작은 신들로 하여금 운하 파는 일을 시키었다. 작은 신들은 40년 동안이나 압박 당하며 날마다 힘든 노동만 하는 처지에 불만이 쌓여 그들은 뜻을 모아 어느 날 밤늦게 엘릴의 집 대문 앞에서 그들의 연장을 불태우며 항의 소동을 하기에 이르렀다. 이 소동에서 놀란 엘릴은 큰 신들을 소집하여 회의를 열었다. 대신들의 회의에서 “지혜의 신 엔키(여호와)”는 수로(水路) 작업의 힘든 일을 인간들이 대신 맡아 하도록 하면 될 것입니다. 라고 말하였다. 이리하여 항의하는 작은 신들의 우두머리인 “ 웨일라 신”의 몸과 피를 찰흙으로 만들어 산파(産婆) 여신들이 모여 마침내 사람을 만들었다. 그 후부터 운하를 만드는 노역을 작은 신들을 대신하여 사람들이 담당하게 되었다. 한편 대신들이 사람을 만들어 소신들의 고된 노역을 사람들에게 맡기자 소신들은 감사의 표시로 아누와 엘릴과 여호와를 위하여 신전을 지었다. 소신들도 흙벽돌을 쌓아 편안히 쉴 수 있는 방을 만들고 그 곳에서 편히 쉬게 된다.

그 후 600년 동안 인간들은 인구가 수없이 늘어났다. 이 시대의 인간들도 지혜와 용기를 갖추고 있으면 천제(天梯)를 통하여 하늘 나라에 올라 갈 수가 있었다. 지상의 인간들이 고통을 격고 있을 때 직접 하늘 나라에 찾아가 천제에게 어려움을 호소 할 수도 있고 또한 하늘의 신들도 자유로이 인간 세상에 놀러 올 수도 있었다. 인간과 신의 한계가 엄격하지 않았기 때문에 인간은 걸핏하면 하늘 나라에 올라가 천제에게 어려움을 호소하였다. 이리하여 지상의 최고 통치가 엔릴은 한시도 편안히 쉴 날이 없었다. 그래서 풍신 엘릴은 물의 지배자로서 대 홍수를 일으켜 인간들을 지상에서 없애려고 하였다. 이때 “지혜의 여신 여호와”는 남편이며 오빠이며, 인간들의 왕인 태호복희(아트라 하시스)에게 대 홍수를 미리 알려주어 그의 남편 노아(태호복희)는 방주를 만들어 그의 가족들은 홍수에서 살아남게 된다.

대홍수는 BC 2284년에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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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창세기 제7장 여호와께서 <남편> 노아(복희)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네가 이 세대에 내 앞에서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라 2,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 씩 부정한 것은 암수 둘씩을 네게로 취하여 3,공중의 새도 암수 일곱씩을 취하여 그 씨를 온 지면에 유전케하라, 4, 지금부터 칠일이면 내가(풍신 엔릴)이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나의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버리게 될 것이다. 5,노아(복희)는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6, 땅에 홍수가 일어났을 때는 <단군 재위 50년 정사(BC 2284년)이며, 노아(복희)의 나이는 600세이었다. 7, 노악크(복희)는 그의 아들들과 그의 아내(여호와)와 그의 아들들의 아내들과 함께 홍수의 물 때문에 배로 탔다. 8, 정한 가축과 부정한 가축과 새와 흙 위를 기는 온갖 것들 중에 9, 엘로힘(여호와 신)이 노악크(태호복희)에게 명령한 대로 둘 둘씩 수컷과 암컷들이 노악크(복희)에게 배로 왔다. 10, 칠 일째가 되었다. 홍수의 물이 땅위에 있었다.

11, 노악크(복희)의 나이 600살 때(BC 2284년) 둘째 달 그 달의 십 칠일 째 날 이 날에 큰 깊은 물의 온갖 원천이 터졌고 하늘의 홍수 문이 열렸다. 12, 비가 땅위에 사십일 낮과 사십일 밤으로 내렸다. 13, 바로 이 날에 노악크(복희)가 그의 아들 쉠(염제), 함(헌원)과 야페트(치우?)와, 노악크(복희)의 아내(여호와)와 그의 아들들의 세 아내와 함께 배로 탔다. 14, 그들과 온갖 종류의 짐승과 온갖 종류의 가축과 땅위를 기는 온갖 종류의 기는 것들과 온갖 종류의 새 들과 온갖 날개 달린 것들 15, 살아 숨쉬는 온갖 짐승 중에 둘 둘 씩 노악크(복희)의 배로 왔다. 16. 온갖 살 중에 수컷과 암컷은 엘로힘(여호와)이 그에게 명령한 대로 왔다. <복희의 아내이며 여동생 > 야붸(여호와)는 그를 위하여 문을 닫았다.

17, 홍수는 40일 동안 땅위에 있었다. 물이 많아지자, 배를 들어 올려 땅위로 올라왔다. 18, 물이 불어났고 땅위에 매우 많아져서 배는 물 표면 위로 떴다. 19, 물은 땅위에 많이 많이 불어났고 하늘 아래 모든 높은 산들을 덮었다. 20, 물은 15완척 위로 불어나 산들을 덮었다. 21, 땅위를 기는 온갖 살, 새와 가축과 짐승과 땅위에 떼지어 다니는 온갖 것들과 모든 사람들까지 사라졌다. 22, 마른 땅위에 사는 온갖 것 중에 코로 숨쉬며 사는 온갖 것들은 죽었다. 23, 흙 위에 있던 온갖 것 사람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하늘의 새까지 땅에서 없어졌다. 오직 노악크(태호복희)와 그의 동생 <여호와>와 함께 배에 있었던 것들만 살아남았다.

홍수가 끝난 후 모든 다른 신들은 인간이 멸종되지 않고 살아 남은 것을 기뻐하며 인간을 아에 없애려 했던 엘릴을 맹열히 비난했다. 여러 신들이 언쟁을 하며 싸우는 동안 여호와는 엘릴의 감정을 진정시키는 동시에 인간이 살아 남도록 허락 받을 만한 계획을 궁리하였다. 한편 풍신 엘릴은 대홍수에서 생물이 다 멸종되지 않고 종족이 다시 번식 할 수 있게 한 복희와 여호와의 공적을 높이 찬양하고 큰 복을 주어 신들처럼 영원히 살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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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상제님은 조선에서 바빌로니아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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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바벨탑이야기(창세기 11장 1-9절)
1, 온 땅에 한 언어와 두세 말이 있었다. 2, 그들(태호복희와 여호와)은 동쪽(동방의 나라 조선국)에서 떠나와 “ 쉰아르 땅(바빌로니아 국)에 들판을 찾아서 그곳에 살았다. 註 다니엘은 “ 쉰아르 ”를 수메루(semeru)라고 번역했으나 쉰아르는 수메르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 바빌로니아 ”를 뜻하는 말로 밝혀졌다. 즉 기원전 15세기에 카쉬 왕조가 바빌로니아를 통치하고 있을 때부터 유프라데스강 서쪽에 살던 사람들은 바빌로니아를 산하라(shanhara)라고 불렀다. 산하라는 쉰아르로 밝혀졌다.

3, 그들(태호복희와 여호와를 비릇하여 조선에서 들어온 사람들)은 서로에게 말했다. < 자 흙벽돌을 만들어 불에 굽자> 흙벽돌은 돌처럼 되었고 아스팔트가 모르타르처럼 되었다. 4, 그들(동방의 조선국 사람들)은 말했다. <자 우리 스스로 도시와 머리가 하늘에 있는(하늘에 닿을 듯한 높은) 탑을 짓자. 우리를 위하여 이름을 만들자. 그렇지 않으면 온 땅위에 흩어지게 될 것이다. 5, 야붸(여호와)는 사람(아담)의 자식들이 지은 그 도시와 탐을 보려고(하늘에서) 내려왔다.

6, 야붸(여호와)는 말했다.(정말로 지상의 나라는 조선국 하나이고 모든 나라의 언어는 하나이었다. 이 쐐기문자는 글자의 처음이었다. 지금 그들이 하려고 계획하는 온갖 것을 못 말릴 것이다. 7, 자 내려가자. 거기에 서로가 그들의 언어를 (알아) 듣지 못하게 그들의 언어를 혼동시키자> 註: 야붸(여호와)는 사람들이 무슨 일을 계획하여 일을 저지르는 일을 미리 방지하기 위하여 언어를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혼돈 시켰다. 라고 하였다.

8, 야붸(여호와)는 온 땅위에 그 곳으로부터 그녀의 자손들을 흩어지게 하였다. 그들은 그 도시 짓기를 멈추었다. 9, 그래서 그 이름은 “ 바벨 ”이라고 불리었다. 거기에서 야붸(여호와)는 온 땅위의 언어를 혼동시켰고 온 땅위에 그들을 흩어지게 하였기 때문이다.

세상에 처음은 언어가 하나였으나 그들의 언어를 서로 다르게 만들었다는 줄거리로 슈메르 종교 제의에 사용되는 呪文(주문)이 있다. 슈메르시대의 중요한 글이 지혜의 신 여호와 엔키의 주문에 쓰여져 있다. 슈메르시대에 각 도시 사람들은 신들의 최고신 풍백 엔릴에게 기도 할 때 슈메르어로 쓰여진 기도문을 읽었는데 사람들 사이에 엔릴에게 서로 잘 하려는 경쟁이 붙었고 사회적 불화가 생겼던 것이다. 그래서 “여호와 엔키”가 사람들 입에 서로 다른 언어로 말하게 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원래 말은 <조선어> 하나이었다.

이들은 북쪽에 슈부르(shubur), 동쪽은 하마지(hamazi), 남쪽에 수메르(semeru), 중앙에 아카드(akkad: 황제헌원), 서쪽에 마르두(mardu:에모리)의 5부족들은 신들 중의 왕 엔릴을 받들고 수메르 언어로 된 기도문과 주문을 읽었다. 이 시대의 여러 도시 국가들은 서로 전쟁으로 다투는 시대이었다. 이때 지혜의 신 “여호와 엔키“는 서로 다른 언어를 쓰게 하여 나라를 나누고 수메르 언어로 쓰여진 누딤무드(엔키:여호와)의 주문을 읽도록 하였던 것이다.

즉 여호와께서 언어를 혼돈시키게 된 주목적은 신들 중의 왕 엔릴의 주문을 읽지 못하게 하고 여호와 자신의 주문을 읽게 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이들 5부족들은 동방의 조선에서 떠나와 쉰아르(바빌로니아)의 들판에서 살았다. 즉 복희와 여호와는 자손들과 함께 바빌로니아로 떠나기 전은 동방에서 살았던 것이다. 木神(목신) 태호복희는 靑帝(청제)이며 동방을 다스리고, 火神(화신) 셈(炎帝(염제)는 남방을 다스리고, 水神(수신) 共工(공공)은 黑帝(흑제)로서 북방을 다스리고, 金神(금신:인안나) 少昊(소호)는 白帝(백제)로서 서방을 다스리고 土神(토신) 함(황제헌원)은 중앙의 황제가 되어 사방을 다스렸다. 복희와 여호와는 姜水(강수)에서 살았기 때문에 성은 姜(강)씨이었다. 이스라엘 민족은 조선의 제후국이었다. 만약에 한민족 중에서 이 역사적 진실을 믿을 수 없다면 ”바벨탑“에 기록된 비문을 탐색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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