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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17   
   유인촌 문화부 장관에게 띄운 청원서



한국정신문화선양회

한정회 제 08-3-1 2008. 3. 5
수 신 : 유인촌 문화부 장관
참 조 : 문화부 장관비서실장
제 목 : 인류시조성전건립 청원서

유인촌 문화부 장관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유 장관님은 약 4년간 KBS 다큐멘터리 <역사스페셜>을 진행하시며. 유구한 우리 역사와 찬란한 전통적 문화, 예술에 대해 생동감 넘친 진행으로 국민들에게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켜 주시어 국민적 자긍심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우리 역사와 전통적 문화, 예술에 대한 생생한 체험으로 그 누구 보다 민족관이 투철하시어 시대적 요청에 의한 최적임 문화부 장관으로 환영합니다.

특히 “추적 환단고기 열풍”을 방영하시면서 소위 강단사학계(이병도의 제자)에서 방송하지 말라는 수많은 요구를 강력히 거절하시고 끝까지 방송해 주신 유 장관님의 용단에 경의를 표 합니다.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염려하시는 애국애족심과 투철한 민족관이 없었다면 강단사학계의 거센 요구에 좌절하고 방송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존경하는 유인촌 장관님
환단고기야 말로 우리 상고사의 비밀을 풀 수 있는 책이라며 이 책이 어떤 책인지 반드시 밝혀 달라고 요구하는 사람이 많습니다.(중략) [강단사학계]에서 이번 취재를 거부하는 정도는 예상을 뛰어넘을 정도로 아주 완강했습니다. 참 이상하죠 한쪽(넷티즌)에서는 열광적으로 방송되기를 요구하고, 한쪽(이병도 제자 강단사학자)에서는 아주 심각히 우려하며 방송 중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씀하신 유인촌 장관님의 음성이 지금도 소생의 귓가에 쟁쟁이 들려옵니다.(별첨 역사스폐샬 참조)

현행 국사는 근현대사를 제외하고, 우리국민의 손으로 만든 국사가 아니고, 나라를 빼앗겼던 일제식민지시대에 한국인을 일본사람으로 동화시켜 대한제국을 영원히 멸망시키기 위한 “일제의 민족 말살 정책과 한국사 왜곡”에 앞장서 민족혼을 말살했던 반민족적 범죄자이며 식민사학자 이병도 주도로 만든 망국적 국사입니다.

즉 일왕의 칙명을 받은 식민사학자들은 조국이 일찍 멸망해야 자손만대로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온 심혈을 쏟으며 무수한 거짓 가짜 위서(僞書)를 저작하여 한민족을 기만했던 “식민사학자 이병도” 주도로 만든 망국적 치욕의 국사입니다.

유인촌 장관님께서 이미 확인하셨지만 민족혼을 말살한 식민사학자 이병도를 추종하는 세력들이 득세하여 사학계를 장악한 무리들은 현행 국사에 목숨을 걸고 사수(死守)하고 있습니다. 한편 나라를 빼앗겼던 일제식민지시대에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계연수 선생이 편집한 “한국의 국보적 정통사서의 환단고기”를 우리나라의 상고사로서 탐구할 가치조차 없는 위서(僞書)라고 주장하며, 이병도가 저작한 망국적 치욕의 거짓 가짜 국사를 고수하고, 이미 죽고 없는 한민족의 반역자 이병도를 추종하는 세력들의 방어는 철통같습니다.

존경하는 유인촌 정관님...! 역사와 전통적 고유문화는 국민성을 만들며 오직 역사교육에서 민족정신이 살아납니다. 자기 나라의 국사를 자기 국민의 손으로 만들지 아니하고 나라를 강탈한 식민지시대에 식민사학자의 손으로 왜곡해서 만든 식민지국사에서 어찌 민족정신이 살아날 수 있겠습니까?

한민족은 무려 천년이 넘도록 소위 중국을 대국으로 받들었다는 왜곡된 중화사대사상의 中毒(중독)과 종교적 이념의 독선적 西毒(서독)사상과 일제 식민지 시대에 왜곡된 거짓 가짜 국사 지식이 골수에 깊이 각인된 倭毒(왜독)사상의 소위 3독의 고질적 병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우리나라의 대다수 사람들은 물론 정부당국자도 우리나라의 국사가 왜곡된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어찌 통탄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역사는 우리 선조님들이 살아온 발자취로서 지금 대한민족 자신들의 뿌리입니다. 따라서 민족사는 우리자신의 모습이고, 우리 자신의 문제이며, 우리 민족의 주체성(主體性)입니다. 그러나 한국의 대다수 사람들은 일제에 의해 말살, 왜곡, 변조된 현행 국사를 확인하고도 자신과 상관없이 마치 남의 일처럼 무관심하고 냉담한 현실입니다.

일제의 민족 말살 정책으로 편찬된 망국적 치욕의 현행 국사를 사수(死守)하는 무리들을 척결하지 않고 역사학계를 장악하고, 있는 현실에서 근본적으로 뒤틀린 현행 국사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 근본적으로 뒤틀린 국사 개편은 오직 대한민국 최고 통치권자의 대통령이 진실로 각성하고 반드시 개편하겠다는 결단에 의해 국책으로 삼았을 때 가능합니다.

대한민국 건국이래 가장 중대하고 제일 먼저 시급히 척결해야할 일제 청산 제1호입니다. 대한민국의 百年大計를 위하여 이 보다 더 시급한 국책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 정부기관의 교육부, 국사편찬위원회, 동북아역사재단은 민족반역자 이병도가 만든 현행 국사를 고수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망국적 치욕의 국사를 개편할 수 없는 지경입니다.

존경하는 유인촌 문화부 장관님. 오늘날 우리나라의 국사는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 2권을 증서로 삼아 만든 국사란 것은 그 누구도 부정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유구한 역사와 빛나는 전통을 계승한 우리나라의 고대사가 도대체 어찌하여 오직 “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 2권 밖에 없을까요?

우리나라를 겁탈한 일제는 1910년 11월부터 1937년 조선사 완간 직전까지 한국은 물론 중국 각처에 산재한 사료를 무려 27년 간 수집하여 환인, 환웅, 단군의 셋 聖人(성인)에 대한 역사적 사료를 무려 20만 권을 불태워 민족기원의 역사를 전부 말살했던 것입니다.

조선사편수회에 일본인 이마니시와 식민사학자 이병도, 신석호 등은 "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 2권을 증서로 삼아 " 고조선은 신화로 취급하고, 고구려, 백제, 신라 "의 3국 시대부터 우리나라의 역사가 시작된 것처럼 왜곡 조작하여 조선사를 편찬했던 것입니다.

◆.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은 인류의 부모입니다.
현생 인류는 기원전 3500년경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의 한 가족에서 시작되었으며, 그의 자손들이 종교 도시국가를 건설하여 신교(神敎)의 일종교리(一宗敎理)로 신앙한 성군도덕(聖君道德)의 제정(祭政)시대로서 지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이른바 지상낙원이었습니다.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은 남매(男妹)이며 부부로서 인류의 부모입니다. 이와같은 명료한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인류의 기원은 원숭이류의 진화설을 가르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우리나라는 태고적부터 임금이 친히 제천단에서 동방의 청제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에게 제사를 주제(主祭)하였으나 일제식민지시대에 제사는 끊어지고 말았습니다.

◆. 중국의 3황5제는 한국의 조상으로 입증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인류의 부모국”이며, “4대문명의 원천국”이며, 세계의 인류를 구제한 “종교의 원천국”입니다. 즉 인류 최초로 개국된 환국⇒진단국(배달국)⇒고조선 삼한은 성인(聖人)이 개국한 세계적 대국이며, 신라, 고구려, 백제, 가야국의 4국 또한 성군(聖君)이 건국한 아세아적 대국으로 명확히 입증되었습니다. 한,중,일 3국의 사학자는 물론 전 세계 그 어떤 나라도 부정 할 수 없이 고증에 의하여 명확히 입증 했습니다. 특히 인류문명의 시조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은 중국의 조상이 아니라 우리나라 조상으로 명확히 입증되었습니다.


◆. [인류시조 성전건립]은 시대적 요청입니다
작금의 한,중,일 3국간 역사적 갈등의 해결책은 대한민국 정부당국자는 망국적 치욕의 국사를 반드시 철폐하고, 3황5제의 성군(聖君) 역사로 복원하는 국책 보다 더 시급한 정책은 없을 것입니다. 또한, 전 세계의 모든 종족은 종교적 인류사적으로 “인류의 부모”를 올바로 깨닫게 하는 인류평화의 상징적 표상의 [인류 시조성전을 건립]하여 전통적 제천의례 문화를 복원하는 것 보다 더 시급한 시대적 요청은 없을 것입니다.

별첨 자료는 제 정신이 있는 한국 사람이라면 그 누구 도 부정 할 수 없는 고증서입니다. 유인촌 장관님은 꼭 탐독해 주시기를 간곡히 권고합니다.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은 우리나라의 조상으로 확인하시고도 인류시조성전건립을 외면하시거나 시대적 소명(召命)을 거역하신다면 조상님들과 하느님에게 큰 죄악을 범하게 되리라 감히 첨언합니다.

중국은 1983년부터 소위 동북공정이 지속적으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중국은 90년도에 북경 위쪽 "탁록"지방에 수만 평의 대지에 "귀근원"을 건랍하고 "중화삼조당"이라는 사당을 건립하고 염제신농, 황제헌원, 치우천왕의 거대한 동상을 세우고 중국의 조상으로 거국적 홍보 교육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은 2008년 북경 올림픽을 앞두고 각처에 산재한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의 사당도 대대적 공사 진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일본은 국왕이 친히 참배하는 야스쿠니 신사(神祀)가 있고, 인도, 이란, 태국, 이태리, 영국, 독일 등은 세계적 문화유산들이 즐비해 있으나 불행하게도 인류 부모국이며, 4대문명과 종교원천국의 대한민국은 전 국민 정신적 지주로 참배하는 성전(제천단)도 하나 없을 뿐 아니라 세계인들에게 자랑 할 만한 문화 유적물은 단 한건도 없습니다.

대한민국 문화부 장관으로서 일제식민지시대에 끊어진 전통적 고유문화의 제천의례를 복원하시는 것 보다 더 큰 책무는 없을 것입니다. 민족관이 투철하신 유인촌 문화부 장관님은 큰 사명을 갖고, 이명박 대통령의 임기 5년과 재임을 함께하시어 5년 내에 태고부터 하느님에게 제사를 주제한 제천의례 문화를 꼭 복원하여, 인류평화 전당으로서의 웅장하고 장엄한 인류시조성전건립을 꼭 성취해 주시기를 간절히 청원하는 바입니다.

만약에 [인류시조성전을 건립]하고, 인류의 부모이며, 4대문명과 종교 조종(祖宗)의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에 대한 한국의 역사적 진실이 전 세계에 밝혀진다면 인류부모국 역사를 말살하여 천인공노(天人共怒) 할 일본의 만행이 전 세계에 밝혀져 일본왕은 전 인류 앞에 사죄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아울러 일제식민지시대에 일본인들이 만든 망국적 치욕의 국사를 바꾸는 효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일제에 의해 말살된 한국 역사의 복원은 드디어 대한민족이 천손의 위상을 되찾고 한국의 국위는 전 세계에 다시금 웅비할 것입니다.

일제에 의해 말살된 우리 고대사의 복원은 대한민족 만을 위하는 중대사가 아니고 세계의 전 인류를 위하는 일대역사(一大役事)입니다. 한국의 역사가 바뀌면 세계사가 바꾸게 될 것이며, 세계 각국에서 인류의 부모를 올바로 깨닫고, 종교적 일대 변혁이 일어나 세계의 모든 종교가 하나로 통일을 이루어 종교로 인한 전쟁을 종식시키는 평화의 성전(聖殿)이 될 것을 확신하는 바입니다. 시대적 큰 소명을 받으신 유인촌 문화부 장관은 국가적 대업을 국책으로 삼아 웅장하고 장엄한 인류시조성전을 기필코 건립해 주시기를 간절히 당부합니다.

웅장하고 장엄한 인류시조성전을 건립하여, “여호와 하느님에게 제사(祭祀)를 주제한 제사장”의 나라로 선포하고 대한민국 대통령이 제천의례를 거행하는 장엄한 장면을 전 세계에 방영 한다면 8천만 대한국인은 누구나 다 천손으로 자각(自覺)하여 가슴 벅찬 긍지와 자부심으로 환희에 찬 감격의 눈물이 쏟아 질 것입니다. 한편 남북통일은 저절로 이루어지고, 8천만 대한민족은 대동단결하여 1천년의 국운이 융성히 장구 할 것입니다.


◈ 인류시조성전은 인류평화의 상징적 표상입니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고 했습니다.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킨 대통령의 이름은 100년을 넘지 못하며, 나라의 문화를 발전시킨 대통령의 이름은 몇 천년이 지난 후에도 그 이름은 영원히 빛날 것입니다. 문헌상 우리나라의 삼국시대는 10월 상달을 맞이하면 10월 한 달 은 제천의례 행사를 거국적으로 거행하여 민족적 단결을 전 세계에 과시했습니다. 지금의 인류시조성전건립은 잃어버린 전통적 제천의례를 복원하는 大業(대업)입니다.

인류시조성전(제천단)은 배달겨레의 홍익인간(弘益人間) 이념의 공존공영사상(共存共榮思想)을 전 세계인들이 본받게 될 것이며, 8천만 대한민족의 구심점을 이루어 경이적인 국가발전(國家發展)은 물론, 인류평화의 성전(聖殿:제천단)이 되리라 확신하는 바입니다.

금수강산의 대한민국 땅에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거대하고 장엄히 장식된 인류시조성전에서 년 중으로 거국적 축제행사를 거행 한다면 인류 부모를 참배하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입국은 밤낮으로 끊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 관광 수입을 세계 빈민국을 위해 사용한다면 그야 말로 성전은 암흑세상을 밝히는 동방의 등불로서 한국은 세계 각국으로부터 진정한 천자국(天子國)으로 칭송 받게 될 것입니다.

금수강산에 인류시조성전의 창설은 인류의 부모를 온 세상에 밝히는 동방의 태양이 될 것이며, 세계 모든 사람들은 종교적 신앙심은 더욱 돈독하여 진실로 여호와 하느님의 축복을 받아 그야 말로 지상 낙원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아~~~ 상상만 해도 환희에 찬 기쁨에 가슴 벅찬 감격의 눈물이 흐르는 도다.
아~~ 대한민국...!! 동방의 Korea 영원하리라...!!!

대한민국의 백년대계와 세계의 인류평화를 위하여 그 어느 政策(정책)보다 시급하며, 그 어느 國策(국책)보다 더 큰 大業(대업)은 없을 것입니다. 유인촌 장관 5년 임기 중에 반드시 “인류시조성전건립 ”의 대업을 기필코 완수하시어 문화부 장관 “ 유인촌 ” 이름 석자가 만세의 후손들에게 영원히 빛나시기를 간곡히 건의합니다. 감사합니다. 끝.
2008년. 3월. 5일
한국정신문화선양회
대표 박병역/ 회장 이원신/
추진위원장/김기찬/최학종/변진표/올림


별첨 : (http://www.newstown.co.kr/ 연재)
1. 대통령 취임식을 바로잡자. 6. 이명박 대통령은 단군의 나라로 선포하라
2. 이명박 대통령은 제사장으로 선포하라 7. 인류의 부모를 먼저 깨닫자.
3. 중국의 3황5제는 우리나라 조상이다. 8. 역대 국사편찬위원장을 처단하라.
4. 한국은 4대문명의 원천국이다. 9. 반민족적 동북아역사재단을 해체하라
5. 한국은 종교의 원천국이다. 10. 반도조선사 이렇게 만들어 졌다.


人類始祖聖殿建立委員會
인류시조성전건립위원회
http://www.coreaspirit.com/
우442-834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026-8(새마을회관 3층)
전화 : 031-253-0732/HP=010-4622-0211 박병역



취 지 문

인류의 시조 성전(聖殿)을 건립하자
1,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은 인류의 시조이시다
지상의 일체 모든 種(종)의 기원은 시조(始祖)가 있다는 명료한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인류의 기원은 원숭이류의 진화설과 여호와 하느님이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다는 어처구니없는 창조설을 믿고 있으니 어찌 생각하는 사람이라 하겠는가?

인류의 기원은 약 1만년 전 빙하기가 끝나고, 약 5,500년 전경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의 한 가족”에서 시작되었다. 즉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은 남매이며 부부로서 농업의 시조이며 의학의 시조 염제신농과 황제헌원을 낳은 신모(神母)로서 사람이며, 인류의 시조(始祖:부모)이시다. 그의 자손들이 종교 도시국가를 건설하여 천계 지고무상(至高無上)의 여호와 삼신을 옥황상제로 숭배하며 지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이른바 지상낙원을 이룩한 역사적 진실이 밝혀졌다.

인류 문명의 시조 태호복희 황제는 우주의 창조는 물론 일체 만물이 끊임없이 생성소멸(生成消滅)되는 원리를 신묘한 하도(河圖), 낙서(洛書)의 4상8괘 符效(부효)로 도식하여 후손들에게 규범으로 삼게 하셨다. 동방의 청제 태호복희 황제가 창제하신 무극이 태극에서 유,불,선의 3종교가 파생되어 태호복희와 여호와 옥황상제는 인류의 부모이며. 인류 문명의 시조이며, 종교의 조종(祖宗)으로 밝혀졌다.

2, 동서양이 다 같이 여호와 하느님을 숭배했다
대한민족은 고대이래로 자식의 점지와 수복을 삼신, 칠성에게 기원하며 누구나 다 하느님을 숭배한 민족적 고유신앙이다. 도교는 여호와(女媧) 옥황상제를 숭배하고, 유대교/이슬람교/기독교/ 등은 여호와를 하느님으로 신앙하고 있습니다. 각 나라와 각 종교마다 비록 야훼(여호와) 하느님의 이름을 다르게 기원했으나 동서양이 다 같이 여호와 황천상제를 유일한 하느님으로 숭배한 역사적 진실이 밝혀졌다.

3. 인류의 시조 성전건립은 시대적 요청이다
고대이래로 우리나라의 국왕은 제천단에서 [동방의 청제 태호복희와 여호와 황천상제]에게 제사를 주제한 제사장의 단군(壇君)이었으나 나라를 잃은 일제식민지시대에 제사가 끊어지고 말았다. 제사장의 한국역사를 말살한 천인공노할 일제 만행으로 인하여 세계의 모든 종족은 인류의 부모를 올바로 깨닫지 못하고 종교적 갈등에 의한 종교전쟁으로 무수히 많은 민생을 학살하여 온 세상에 피를 뿌렸다.

전 세계의 모든 종족은 인류사적 종교적으로 [인류의 시조와 종교의 조종]을 올바로 깨닫는 것보다 더 시급한 시대적 요청은 없을 것이다. 인류의 시조 성전(聖殿)을 건립한다면 첫째 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인류의 부모와 종교의 조종을 올바로 깨닫고 여호와 하느님을 숭배하게 될 것이다. 둘째 일본왕은 제사장의 한국 역사를 말살, 왜곡, 변조한 사실을 전 세계에 고백하고 사죄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셋째 원시조가 창제하신 무극이태극도의 일종교리(一宗敎理)로 종교적 통일을 이루어 종교로 인한 각종 전쟁을 종식시키는 인류평화의 성전이 될 것이다. [인류의 시조 성전 건립]에 7천만 대한민족은 종파를 떠나서 범국민적 동참을 당부하며, 전 세계인은 민족과 종교를 초월하여 적극적 동참을 간절히 호소합니다. 끝.
人類始祖聖殿建立委員會
인류시조성전건립위원회



본인은 3월 5일 유인촌 문화부 장관님에게
[인류시조성전건립 청원서]를 송부한 박병역 입니다.


문화부 장관님
우리나라는 인류의 부모국이며, 종교의 원천국이며, 세계의 4대문명을 주도한 자랑스러운 민족입니다. 이와 같은 역사적 진실을 한국인 중에 과연 몇 명이 믿을 수 있겠습니까? 즉 현행 국사는 세계적 대국의 고조선 삼한을 한반도 속의 소국으로 축소하고 신라의 시조 혁거세, 고구려의 시조 고주몽, 가야국 수로왕의 3성군(聖君)을 부족장으로 조작하여, 세계에서 문명이 제일 뒤떨어진 열등한 미개민족이며 중국 속국의 식민지나라로 비하하여, 민족적 자긍심을 철저히 말살한 망국적 치욕의 현행 국사입니다.

한국의 대다수 사람들은 민족반역자 이병도가 거짓 가짜로 편찬된 “ 거짓 역사 지식”이 뇌리 깊숙이 각인되어, 지각신경이 마비되어 분별력을 상실하고, “근본적으로 뒤틀린 한국 역사”를 두 눈으로 확인하고도 믿지 못하고 의심하며 방관하는 고질적 병폐가 있습니다.

혹 유인촌 문화부 장관님께서도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이 우리나라 조상으로 확실히 믿지 못하시고 3월 5일 송부한 [인류시조성전 건립] 청원서를 외면하실까 염려되어 다시 3월 10일 재 2차 [인류시조성전 건립 청원서]를 문화부 홈페이지에 등재하게 되었습니다.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은 남매(男妹)이며 부부로서 인류의 부모입니다. 이와같은 명료한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인류의 기원은 원숭이류의 진화설을 가르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우리나라는 태고적부터 임금이 친히 제천단에서 동방의 청제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에게 제사를 주제(主祭)하였으나 일제식민지시대에 제사는 끊어지고 말았습니다.

[인류 시조성전 건립]은 잃어버린 전통적 제천의례 문화의 복원이며, 인류평화의 상징적 표상이 될 것입니다. 작금의 한,중,일 3국간 역사적 갈등을 해소하고, 특히 중동지방의 종교 간의 갈등을 해소하여, 세계의 모든 종교를 하나로 통일을 이루어 인류 대화합의 공존공영과 평화의 제천단이 되리라 확신하는 바입니다.

별첨 자료는 제 정신이 있는 한국 사람이라면 그 누구 도 부정 할 수 없는 고증서입니다. 문화부 장관의 정무(政務)에 바쁘시더라도 별첨 첨부 파일의 관련기사를 꼭 탐독해 주시옵고, 문화부 장관님께서 직속 소관하시어 세계에서 가장 웅대하고 장엄한 [인류 시조성전]을 반드시 건립해 주실 것을 거듭 간곡히 청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8, 3, 10

한국정신문화선양회
대표 박병역/올림





[인류시조성전건립 청원서]에 대한 문화부의 답변서

귀하의 민원에 대한 답변을 다음과 같이 보냅니다.

민원제목
인류시조성전건립 청원서

접수번호 259 접수일 2008/03/12

안녕하십니까,
귀하께서 제안해 주신 "인류시조성전 건립"에 대한 의견은 잘 접수하였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20조
①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②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이상의 헌법 제 20조에 의거, 정부에서는 특정종교의 특정단체에 대한 재정적인 지원을 원칙적으로 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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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담당관의 답신에 대한 박병역의 답변

세상에 처음 밝혀진 역사적 일대사건입니다

1. 역사와 종교를 혼돈하고, 착각하고 있군요,

본 답변은 담당관님의 의견입니까? 유인촌 장관님의 답변입니까?

[장관과의 대화방]에 올린 글의 답변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일제와 식민사학자 이병도에 의해 왜곡된 국사교육에 세뇌되어 거짓 가짜 역사 지식이 뇌리에 깊숙이 고착화되어 판단력을 상실한 체질적 부정론자와 마음이 닫혀 신앙적으로 편협 된 사람은 본회 청원의 [인류시조성전겁립]을 납득하지 못하고 종교 운운 할 수도 있습니다.

3월 5일 우편으로 송부한 [인류시조성전건립 청원서]와 3월 10일 [장관과의 대화방] 첨부파일을 탐독하셨다면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한국의 역사적 사료(史料)을 어찌 종교적으로 인식하고, 종교 자유, 특정종교, 재정적 지원 운운하며 거절하십니까?

본회는 종교 단체가 아니고, 재정적 지원을 요청한 것도 아니고, 정부적 차원의 국책으로 삼아 대한민국 문화부 주최로 [인류시조성전을 건립]해 주실 것을 간절히 청원했습니다.

본회에서 3월 5일 우편으로 송부한 글과 3월 10일 문화부 홈에 전송한 첨부파일의 본인 주장에 대하여 담당관님이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면 당연히 의문을 제기하여 답변서를 요구하고 심사숙고해서 결정해야지 문화부 장관과의 대화방에 올린 국가적 중대 사안의 청원서에 불성실한 답변에 참을 수 없는 분노를 갖게 되었습니다.


3황5제는 역사적 인물이며 사람입니다.

3황(三皇)은 태호복희(여호와), 염제신농, 황제헌원 이고,

5제(五帝)는 소호금천, 전욱, 고신, 당요제, 우순을 3황5제라 합니다.

BC 3500년경 태호복희와 여호와는 남매이며, 부부입니다. 또한 태호복희는 4상8괘를 창시하신 인류문명의 시조이며, 염제신농은 의학과 농업의 시조이며 그의 자손들이 온갖 농기구를 만들어 비로소 인류의 문명이 발달 되었던 것입니다. 상기의 본문은 고대 역사입니까? 종교입니까? 어찌 종교와 역사를 혼돈 착각하고 있습니까?

중국 각처에 산재한 태호복희와 여호와 신상 그림과 여러 유적물들이 그 누구도 부정 할 수 없이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은 1, 인류의 시조이며, 2, 인류 문명의 시조이며, 3. 종교의 조종(祖宗)임을 명확히 입증하고 있습니다. 즉 여호와 하느님은 종교적 절대자이기 전에 문헌상 뚜렷이 기록된 역사적 인물입니다. 그리고 유인촌 장관님께서도 태호복희는 배달국의 제5세 태우의환웅이며, 우리나라 조상으로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2. 애국가 가사의 하느님은 누구입니까?

우리 대한민국의 애국가 가사에 [하느님이 보우하사]의 가사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하느님에게 제사를 주제한 제사장의 대한민국에서 “애국가의 하느님이 보우하사”는 너무도 당연합니다. 특히 태고적부터 오늘날까지 오직 하느님을 숭배하며, 신앙했던 대한민족만의 고유한 신앙을 여실히 입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류문명의 시조 태호복희 상제께서 창시한 4상8괘(四象八卦)에서 태극기가 유래되었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애국가와 태극기는 필연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인은 물론 세계의 모든 종교계의 사람들은 여호와 하느님을 서양신(이스라엘 조상)으로 인식하고, 신앙하고 있었습니다. 한편 한국인은 애국가 가사 속의 하느님이 누구인지 깨닫지 못할 뿐 아니라 하느님을 아버지로 인식하고 맹목적으로 신앙하고 있었습니다. 수십 년 우리 역사를 탐구한 소생 박병역이 처음으로 [애국가의 하느님]이 바로 천주교(기독교)에서 신앙하는 여호와 하느님으로 문헌적 고증(考證)에 의해 명백히 입증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은 태고적부터 조선시대 말까지 임금이 친히 제천단(원구단)에서 하느님에게 제사를 주제한 제사장이었으나 일제식민지시대 제사가 끊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인류시조 성전(聖殿)을 건립하고, 잃어버린 전통적 제천의례문화의 복원 이야 말로 대한민국 문화부로서 핵심적 소관이 아니고 그 어느 기관에서 주최한단 말입니까?

본 한국정신문화선양회는 일제에 의해 말살, 왜곡된 현행 국사를 정부당국에 정책적 결정과 집행을 촉구하여 반드시 개편시키기 위하여 2004년 설립된 단체입니다. 정부당국은 1945년 8.15 해방을 맞아 독립국이 되었으면 일본 왕에게 충성하며, 나라를 망치는 식민사학자가 만든 망국적 치욕의 국사는 당연히 폐기처분하고, 조국에 목숨을 바친 민족사학자가 저술한 사료(史料)를 근간으로 반드시 “정통적 국사로 정립”해야 마땅할 것입니다.

본회는 식민사학자 이병도의 손으로 만든 망국적 치욕의 국사를 그대로 청년학도들에게 교육하고 있는 현실에 울분을 참지 못하고 대한민국 정부당국자(대통령,교육부,국사편찬위원회)를 상대로 2004년 12월 9일 소송을 제기 했습니다. 그러나 대법원까지 상고(사건:2006두 8600) 했던 “근본적으로 뒤틀린 국사 바로세우기 확인”은 결국 2007년 9월 8일 기각되어 본회의 소송도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또한 망국적 치욕의 국사를 사수하는 세력들의 철통같은 방어에 부딪혀 모두 다 부질없는 헛수고 이었습니다. 그러나 소생은 [인류시조 성전(聖殿) 건립]만은 일생의 마지막 사명감을 갖고 기필코 추진 할 것입니다.

인류시조 성전(聖殿)은 반드시 건립 될 것입니다

소생은 근본적으로 뒤틀린 현행 국사를 정부당국에 촉구하여 반드시 개편시키고, [인류시조 성전(聖殿)을 기필코 건립하기 위해서는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필수적 요소 이므로 인터넷 신문 1,플러스 코리아 넷 2, 뉴스타운 3,브레크 뉴스 등에서 [한국 역사]를 연재했습니다.


또한 3. http://www.coreaspirit.com/ 와 4.http://blog.daum.net/looktrue/ .는 직접 운영하며 왜곡된 한국 역사에 대해 역설 했습니다. 인터넷의 많은 넷티즌들이 소생의 글을 공감하며 연재된 글을 많이 퍼 갔습니다. 그레서 다음넷, 네이버, 파란 콤, 엠파스 등의 인터넷 검색창에 박병역 이름을 검색하시면 소생의 많은 글이 등재돼 있습니다.


소생이 연재한 글은 이미 대한민국 국민 약 1백만 명 정도는 탐독했습니다.

손 바닥으로 해를 가릴 수 없듯이 역사적 진실이 세상에 밝혀지는 것은 천리입니다. 따라서 언잰가는 정부당국자도 각성하고 일제에 의해 말살, 왜곡된 국사는 반드시 바꾸게 될 것입니다. 또한 만약 유인촌 장관님께서도 본 회의 청원을 거절하시더라도 대한민국 땅에 반드시 [인류시조 성전(聖殿)]이 건립 될 것을 확신합니다.

만약 유인촌 장관님이 [인류시조 성전건립] 청원을 종교적 사유로 거절하시더러도 본 회는 전국적으로 강연회를 실시하여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 할 것입니다. 유인촌 장관님은 약 4년간 KBS 다큐멘터리 <역사스페셜>을 진행하시어 그 누구 보다 민족관이 투철하시어 별첨을 꼭 탐독하신다면 본회의 청원에 공감하시리라 믿습니다. 한국의 백년대계와 인류의 평화를 위하여 [인류시조 성전건립]만은 정책적 결단을 거듭 촉구하는 바입니다.


존경하는 유인촌 장관님

본회 청원의 [인류시조 성전(聖殿) 건립]과 잃어버린 전통적 제천의례문화의 복원 문제는 역사학계에서 학술적으로 토론하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자문을 구할 성질이 아니고, 문화부 장관님의 용단에 의하여 정책적으로 집행할 국책일 뿐입니다. 왜냐하면 별첨 첨부파일의 제목 [대한민국 애국가의 하느님과 태극기]의 고증은 한,중,일,3국의 사학자와 세계의 어느 나라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명백한 증거 적 입증 자료이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유인촌 장관님께서 명백한 고증적 문헌에 의한 역사적 진실을 확인하시고도, 인류시조성전건립을 종교적 사유 운운하며 거절한다면 제사장의 대한민국 문화부 장관의 직무유기이며, 역사 심판을 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만약에 본회 청원의 [인류시조 성전(聖殿) 건립]을 종교적 사유 운운하며 거절하거나, 대통령이 친히 제천의례를 주제하는 전통적 제천의례문화를 복원하지 않으신다면 유인촌 문화부 장관 퇴진운동과 함께 직무유기에 대한 소송을 제기 할 것을 엄숙히 경고합니다.

본회는 3월 5일 [인류시조 성전(聖殿) 건립 청원서]를 문화부 유인촌 장관님과 청와대 이명박 대통령에게 우송 했습니다. 존경하는 유인촌 장관님은 이명박 대통령을 꼭 만나 뵈시옵고, 협의하시어 반드시 국책으로 [인류시조 성전(聖殿)을 건립]하시고, 잃어버린 전통적 제천의례 문화를 복원하시어 사명 적 책무를 꼭 완수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간청합니다.


별첨 첨부파일의 [대한민국 애국가의 하느님과 태극기]를 꼭 탐독하신 후

[인류시조 성전(聖殿) 건립]의 가부(可否)를 통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끝

2008년 3월 13일

[인류시조 성전(聖殿) 건립위원회]
박병역/올림





문화체육관광부 담당관의 답변

안녕하십니까, 종무담당관실입니다.

문의하신 인류시조성전건립 요청건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대통령령 제20676호) 제2장에는

제3조(직무)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ㆍ예술ㆍ영상ㆍ광고ㆍ출판ㆍ간행물ㆍ체육ㆍ관광에 관한 사무와 국정에 대한 홍보 및 정부발표에 관한 사무를 관장한다.


제12조(종무실) ② 실장은 다음 사항을 분장한다.

1. 종무정책에 관한 종합계획의 수립 및 추진
2. 종교단체 관련업무의 지원
3. 종교관련 법인의 설립허가 및 활동 지원
4. 종교간 협력 및 연합활동 지원
5. 남북 및 국제 종교교류의 지원
6. 종교활동 실태에 관한 조사ㆍ연구
7. 외래종교업무의 처리 및 지원

위와 같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직무 및 종무실의 업무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박병역님께서는 민원 본문에서 인류시조성전 건립은 종교문제도 아닐 뿐더러, 본회가 종교단체도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본 문제는 종교관련 업무를 하는 우리실에서 처리하기 어려움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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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홈의 [장관과의 대화방]에 올림 박병역의 응답


본회 청원의 주제는 [인류시조 성전(聖殿) 건립]입니다.

본회는 [인류시조 성전건립]의 가부(可否)를 통보해 주시기 바랍니다.고 질문했습니다. 즉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인류시조 성전(聖殿)]을 건립 할 것인가? 건립하지 않을 것인가? 의 정책적 결정을 유인촌 장관님에게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문화부 홈페이지의 [장관과의 대화방]에 올린 청원은 장관 비서실장이나 장관이 친히 답변해야지 어찌하여 문화부 종무실에서 답변하고 있는지 도저히 납득 할 수 없습니다. 3월 14일자의 청원이 14일 즉시 답신을 볼 때 담당관의 소견이라 사료됩니다. 만약에 [장관과의 대화방]이 장관과의 대화방이 아니라면 대화방 이름을 바꿔주기 바랍니다.

민원처리 담당관이라 하더라도 [인류시조 성전(聖殿) 건립]에 관한 국가적 중대 청원은 반드시 장관에게 상신 결재 후에 답신하지 않고 담당관의 소견으로 즉시 답신을 전하고 있으니 정부기관의 공복(公僕)자로서 민원처리에 비통한 심정 금할 수 없습니다.

본 청원이 문화부 종무실 소관이 아니라면 [인류시조 성전(聖殿) 건립]에 합당한 주무 부서로 전달해야지 민원을 담당하는 종무실에서 완결 처리하고 있는지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문화부 종무 실에서 답변하기를

[문화체육관광부의 그 소속기관 직제(대통령령 제20676호) 제2장에는
제3조(직무)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ㆍ예술ㆍ영상ㆍ광고ㆍ출판ㆍ간행물ㆍ체육ㆍ관광에 관한 사무와 국정에 대한 홍보 및 정부발표에 관한 사무를 관장한다.]라고 했습니다.

또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는 제1차관이 인사, ▶ 기획조정, 문화콘텐츠산업, 문화예술, 관광분야 업무 등을 맡고, 제2차관은 종무, 체육, 홍보지원,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사업 등을 담당하게 된다. 고 했습니다.


그리고 유인촌 장관은 취임식 직후 현판식에서 ▶ 전통문화 보존 및 현대적 계승 ▲ 순수예술인 창작 지원 ▲ 문화산업 영역 패션, 영상, 디자인, 음식으로 확대 ▲ 한류의 새로운 전환 모색 ▲ 지역 축제 정비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상기의 [문화체육관광부의 소속기관 직제]를 살펴 볼 때 [인류시조 성전(聖殿) 건립]의 정책은 제1차관의 ▶ 기획조정에 해당 돤다.고 사료됩니다, 또한 유인촌 장관님이 취임식 현판식에서 말씀하신 ▶ 전통문화 보존 및 현대적 계승에 해당 된다. 고 사료됩니다.


대한민국은 태고 적부터 조선시대 말까지 임금이 친히 제천단(원구단:인류시조성전)에서 하느님에게 제사를 주제한 제사장이었으나 일제식민지시대 제사가 끊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대한민국 정부당국(문화체육관광부)은

[인류시조 성전]을 건립하고, 잃어버린 전통적 제천의례문화의 복원은

문화체육관광부의 핵심적 소관이 아니고 그 어느 정부기관에서 주최한단 말입니까?


문화체육관광부에 묻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세계인들에게 자랑 할 만 한 대표적 문화가 있습니까?

3월 5일 송부한 [인류시조 성전(聖殿) 건립 청원서]에서 금수강산의 대한민국 땅에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거대하고 장엄히 장식된 인류시조성전에서 년 중으로 거국적 축제행사를 거행 한다면 인류 부모를 참배하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입국은 밤낮으로 끊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 관광 수입을 세계 빈민국을 위해 사용한다면 그야 말로 인류시조성전은 암흑세상을 밝히는 동방의 등불로서 한국은 세계 각국으로부터 진정한 천자국(天子國)으로 칭송 받게 될 것입니다. ] 라고 청원 했습니다.


지금 답변하신 담당관님은 3월 5일 우편으로 송부한 [인류시조 성전(聖殿) 건립 청원서]를 탐독하지 않으신 것 같아서 첨부파일로 전송합니다. 아래의 첨부파일을 참조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도대체 [인류시조 성전(聖殿) 건립]은
문화부 소관이 아니고 어느 기관이란 말입니까?

[인류시조 성전(聖殿) 건립]의 청원에 대한 답신은 문화체육관광부의 (1). 제1차관의 ▶ 기획조정 실장. (2). 문화부 비서실장 혹은 유인촌 장관님의 답변서를 요구합니다. 끝.

2008년 3월 14일
인류시조성전건립위원회
대표 박병역(朴炳譯)/올림



문화부의 최종 처리결과는 [본회 뉴스]란의

제목 [유인촌 장관은 즉각 사퇴하라]를 참조 바랍니다.

http://www.coreaspirit.com/news/news_01.cgi?mode=view&point=d73dysge3ucc6se4j3dquii&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