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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6.27    [samhan.hwp]
   ◆ 고조선 삼한은 중국에 있었다.

고조선 삼한은 중국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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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朝鮮(고조선)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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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의 단군왕검(檀君王儉)은 지금의 평양으로 추정되는 수도 왕검성(王儉城)을 중심으로 독자적인 문화를 발전시켰다. 箕子朝鮮(기자조선)은 북중국의 난하 유역에서 평양(平壤)으로 이동하였거나 요하 서쪽의 대릉하유역(大凌河流域)에 있었다는 주장도 있다. 고조선의 준왕(準王)은 북쪽의 변경(邊境)을 위만에게 봉하여 주었다. 위만은 북방 수비의 임무를 맡고 있는 동안 유이민 집단의 세력을 키워서 준왕을 몰아내고 고조선의 지배자가 되었으며, 준왕은 남하하여 진국(辰國)으로 가서 한왕(韓王)이라고 칭하였는데 이 시기는 대체로 BC 194년에서 BC 108년 사이이다. 점차 세력이 강대해진 위만조선은 우거왕(右渠王) 때 진(辰) 등의 여러 나라가 한나라와 교역하는 것을 막고 중간에서 무역의 이익을 독점하려 함으로써 漢(한)나라와 충돌을 자아내게 되었다. 이에 한나라는 몽골로부터 만주로 뻗어오는 흉노(匈奴)가 위만조선과 연합 할 경우 그 위협이 두려워 BC 128년에는 고조선에 예속되어 있던 예(濊)의 땅에 창해군(滄海郡)을 설치하였으나 예인(濊人)의 반항으로 2년 뒤에 철폐하였다.

이와 같이 고조선과 한나라의 대립관계는 조선 장수를 살해하고 달아난 섭하(涉何)를 조선군이 보복적 살해를 함으로써 그 절정에 이르렀다. 이 사건을 계기로, BC 109년 漢(한)나라의 무제(武帝)가 6만 명의 육군과 7천의 수군을 파견하여, 고조선의 수도 왕검성을 침공해 오자 1년간 저항하였으나 BC 108년 위만조선을 멸망시킨 한무제(漢武帝)는 요동지방으로 진출하여, 한반도 서북부지역을 점령하고, 이에 낙랑(樂浪)·임둔(臨屯)·진번(眞番)·현도(玄兎)의 4군을 설치하고 조선을 다스렸다. 라고 한민족을 배신한 한민족의 반역자 이병도가 왜곡한 고조선의 건국과 멸망의 역사를 요약하였다.


삼한(변한,마한,진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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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변한 [ 弁韓 ]
변한은 대체로 기원 전후부터 4세기에 지금의 김해 ․마산 지역에 분포한 정치 집단을 가리킨다. 《삼국지》동이전에 변진은 12개의 소국이 있었다.

2, 마한 [ 馬韓 ]
마한은 BC 1세기~AD 3세기에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의 3 지방에 분포한 54개의 소국을 가리킨다. 진수(陳壽)의 《삼국지》 위지 동이전에 따르면, 마한의 54소국은 큰 나라는 1만여 가(家)이고, 작은 나라는 수천 가로서 모두 합하면 10여 만 호(戶)가 된다고 한다.

3, 진한 [ 辰韓 ]
진한은 대체로 기원 전후부터 4세기경에 지금의 대구와 경주 지역에 분포한 12개의 소국을 가리킨다. 진수(陳壽)의 〈 삼국지 위지 동이전〉에 따르면 진한 12개의 소국은 큰 나라는 4,000~5,000가(家)이고, 작은 나라는 600~700가구 정도였다고 한다. 《삼국지》 진한조에 중국 진(秦)나라의 유민들이 노역을 피해 한(韓)나라로 이주해 와서, 마한의 동쪽 땅을 분할 받아 진한을 형성했다고 한다. 이들 소국들은 3세기 후반에 신라의 기본세력으로 편제되어갔으며, 그 중 일부는 가야(伽倻)의 소국(小國)으로 발전한 듯하다. 진한의 왕은 삼한의 최고 지배자이며 삼한을 다스린 맹주(盟主)로서 목지국(目支國:月支國(월지국)은, 현재 충남 稷山(직산) 지방)을 치소로 삼았으며 목지국은 거수(渠帥)들이 왕위를 세습하였다.

목지국 [ 目支國 ]
목지국은 충남 직산(稷山)에 있던 마한의 소국이다.《삼국지》 위지동이전에는 목지국을ꡐ월지국(月支國)ꡑ으로 기록되어 있고, 우두머리를 진왕(辰王)이라고 했는데, 이것은 진국(辰國)의 왕이라는 뜻이다. 중국 사서(史書)에는 삼한시대의 漢江(한강) 이남 여러 부족국가를 진국으로 총칭하였다. 진한왕은 여러 부족 중 세력이 가장 큰 자로서 부족국가 연맹의 맹주(盟主)의 위치에 있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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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위지》를 근거로 하여 엮은 《후한서》에는 마한에 54국, 진한에 12국, 변한에 12국이 있다. 《위지》 중 <마한조(馬韓條)>를 보면 거기에 나오는 54 개국은 진한 ,마한 두 지역의 국읍(國邑)을 한데 묶어 열거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이런 점으로 보아 이들 54국은 목지국(월지국)의 진왕을 최고 맹주로 하였음을 알 수 있고, 정치적으로 하나의 큰 연합체였다고 할 수 있다. 여기에서 말하는 국(國)은 한 부족의 거주지역을 뜻하는 말로서 그 영역과 인구가 낙랑(樂浪),대방(帶方) 등 漢(한)나라의 1개 군현(郡縣) 정도에 불과하였다. 목지국과 같은 대국(大國)이 1만여 가(家)이고, 소국이 수천 가(家)라 하고 이들 50여 국의 총 호수가 10여 만 호라 하였는데, 이 호(戶)란 혈연적인 가부장제(家父長制)의 공동체를 뜻한다. [라고 조국을 배신한 한민족의 반역자 이병도는 삼한의 건국 시기는 후한(後漢) 말기로 조작하고 삼한의 영토를 한반도 중부 이남으로 쪼그라들게 조작했던 것이다]

[한민족의 반역자 이병도는 삼한은 BC 1세기~AD 3-4세기에 변한은 지금의 김해, 마산 지역에 분포한 12개국의 정치 집단을 가리키고 진한은 지금의 대구와 경주 지역에 분포한 12개의 소국을 가리키고 마한은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의 3 지방에 분포한 54개의 소국(小國)을 가리킨다. 라고 했다. 즉 한반도 속의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의 3 지방에 마한의 54개국의 나라가 있고, 김해 마산에 변한의 12개국이 있고, 대구와 경주지역에 진한 12개국이 있었다. 즉 한반도 속의 경기도 충청도 이남 지역에 삼한의 78개국이 존재하여 온통 나라들뿐이다. 정신이 살아있는 보통 사람들은 상식적으로 도저히 납득 할 수 없으나, 일제가 뿌린 왜독이 골수에 깊이 각인되어 한국의 모든 사람들은 한민족을 배신한 7천만 한겨레의 반역자 이병도의 학설을 그대로 믿고 있으니 어찌 얼빠진 민족이라 말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우리 선조는 郡縣(군현)과 國邑(국읍)도 분별하지 못하고 모든 지명을 國(국)자로 기록했단 말인가? 이와 같이 한민족의 반역자 이병도가 왜곡한 국사교육에 세뇌되어 이병도의 범죄 행위를 깨닫지 못하고 오늘날 까지 왜곡된 국사에 단한번의 검증도 없이 청년학도들에게 그대로 가르치고 있으니 어찌 민족정기가 살아 날 수 있겠는가?

◆ 삼한은 무릇 78국이었다.
〈삼국지 위지 동이전〉의 마한 54국은 다음과 같다. 감해국(感奚國) ․감해비리국(監奚卑離國) ․건마국(乾馬國) ․고랍국(古臘國) ․고리국(古離國) ․고비리국(古卑離國) ․고원국(古爰國) ․고탄자국(古誕者國) ․고포국(古蒲國) ․구로국(狗盧國) ․구사오단국(臼斯烏旦國) ․구소국(狗素國) ․구해국(狗奚國) ․내비리국(內卑離國) ․노람국(怒藍國) ․대석삭국(大石索國) ․막로국(莫盧國) ․만로국(萬盧國) ․모로비리국(牟盧卑離國) ․모수국(牟水國) ․목지국(目支國:月支國(월지국) ․백제국(伯濟國) ․벽비리국(卑離國) ․불미국(不彌國) ․불사분사국(不斯邪國) ․불운국(不雲國) ․비리국(卑離國) ․비미국(卑彌國) ․사로국(駟盧國) ․상외국(桑外國) ․소석삭국(小石索國) ․소위건국(素謂乾國) ․속로불사국(速盧不斯國) ․신분활국(臣活國) ․신소도국(臣蘇塗國) ․신운신국(臣雲新國) ․신흔국(臣國) ․아림국(兒林國) ․여래비리국(如來卑離國) ․염로국(路國) ․우휴모탁국(優休牟國) ․원양국(爰襄國) ․원지국(爰池國) ․일난국(一難國) ․일리국(一離國) ․일화국(日華國) ․임소반국(臨素半國) ․자리모로국(咨離牟盧國) ․지반국(支半國) ․지침국(支侵國) ․첩로국(捷盧國) ․초리국(楚離國) ․초산도비리국(楚山塗卑離國) ․치리국국(致利鞠國)의 54국이 있었다.

〈삼국지 위지 동이전〉의 진한의 12국은 다읍과 같다. 사로국(斯盧國), 기저국(己國),불사국(不斯國), 근기국(勤耆國), 난미리미동국(難彌理彌凍國), 염해국(鹽奚國), 군미국(軍彌國),여담국(如湛國),호로국(戶路國),주선국(州鮮國),마연국(馬延國),우유국(優由國)이다.
〈삼국지 위지 동이전〉의 변한(弁韓) 12국은 다음과 같다. 미리미동국(彌離彌凍國) ․접도국(接塗國) ․고자미동국(古資彌凍國) ․고순시국(古淳是國) ․반로국(半路國) ․악노국(樂奴國) ․군미국(軍彌國) ․미오야마국(彌烏邪馬國) ․감로국(甘路國) ․구야국(狗邪國) ․주조마국(走漕馬國) ․안야국(安邪國) ․독로국(瀆盧國) 등이 있었다. 이 가운데 한민족의 반역자 이병도는 고자미동국은 고성, 미오야마국은 고령, 구야국은 김해, 안야국은 함안에 위치하였음이 확인되고, 나머지는 그 위치에 대해 여러 설이 분분하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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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넋을 잃은 7천만 한겨레여...!
월지국의 참모습을 보고 각성하라.
한민족의 반역자 이병도가 만든 국사교육에 세뇌되고 일제가 뿌린 왜독에 중독되어 넋을 잃은 7천만 한겨레여...! 삼한의 마한 54개국 중에 한 나라에 속했던 목지국(월지국)이 충남 직산에 있던 마한의 소국인지 월지국의 참된 모습을 탐독하고, 한겨레를 배신한 한민족의 반역자 이병도의 범죄행각을 확실히 깨우치고 왜독에서 벗어나 반드시 각성하라...!

◆ 月支國(월지국:달지국:목지국)은 서역 말로 또는 月氏國(월씨국:)이라고도 하며, 西域(서역:마한)의 큰 왕국이다. 이 종족은 원래 중국의 감숙성 돈황과 祁連(기련) 사이에 살다가 BC 174년에 흉노에게 쫓겨 伊犁川(이리천)과 悉陀犁耶川(실타리야천)의 상류인 熱河(열하)의 남방으로 옮겼으나 BC 158년경에 다시 烏孫(오손)의 침략을 받아 지금의 samarkand(사마르칸트) 지방에 근거를 정하고 塞種(새종)을 征伐(정벌)하고 위水(위수) 연안의 大夏國(대하국)을 정복하여 대왕국을 건설하였다. 제3세 迦 色迦王(가니색가왕) 때에 세력이 크게 떨쳐 서쪽으로는 페르샤(이란)의 동부에서부터 중앙아세아 인도에 걸친 乾陀羅(건타라) 왕국이 되자 불교의 外護者(외호자) 가 되고 500명의 阿羅漢(아라한)을 모으고 大毘婆沙(대비파사)를 편찬함. 그 후 불교가 大成(대성)하여 支婁迦懺(지루가참)등 많은 스님들이 중국에 불경을 전하고 支亮(지양), 支謙(지겸), 法護(법호), 支法度(지법도), 支道根(지도근),支施崙(지시륜) 또는 支姓(지성)의 著者(저자) 모두 月支國(월지국) 사람들이다. 이 나라가 멸망한 것은 미상이나 5C경으로 보고 있다. <불교 사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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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한 54개국 중에 월지국의 강역을 살펴볼 때 삼한의 78개국의 강역은 실로 상상을 초월한다. 조선 삼한시대의 진한 14세 고불(古弗)임금 재위 56년 을해(BC 1666년)에 관원을 사방에 보내어 전국의 인구조사를 실시하여 계산해 보니 모두 1억 8천만 명이었다. 어찌 환단고기의 단군세기 기록을 부정 할 수 있겠는가?

중국은 우리나라 聖君(성군 :3황 5제)의 역사를 중국의 조상으로 둔갑시키고 소위 漢書(한서), 魏書(위서), 新唐書(신당서)등의 僞書(위서:가짜 역사서)를 편찬하여 중국의 역사를 변조 하므로서 후세의 모든 한국인은 마치 중국은 고대부터 대국인 것처럼 혼돈을 일으켜 착각에 빠지게 되었다.

즉 중국 3황5제의 태호복희(태우의환웅)-여호와(다의발 환웅)-,염제신농-,황제헌원-,소호금천-,전욱고양-,제곡고신의 3황5제는 중국의 역사가 아니고 九夷(9이)의 역사이며 곧 우리나라 東夷國(동이국)의 역사인 것이다. 즉 태호와 여호와의 자손을 九夷(9이)라 불렀으며, 조선국 삼한의 단군왕검(BC 2333년)시대 제곡고신의 막내아들 堯(요) 임금과 虞舜(우순)은 모두 다 九夷(9이)로서 조선 삼한의 자손들이다. 다만 중국의 시조는 반고일 뿐이다.

盤瓠(반호)는 곧 盤古(반고)이며 苗族(묘족)과 瑤族(요족), 武陵蠻(무능만)의 시조이며 盤王(반왕)으로 숭배하고 있다. <삼성기 하>에서 盤古(반고)를 諸犬(제견)이라 하였다. 犬戎(견융), 西戎(서융), 戎狄(융적)등이 반고족에 속하며 순수한 중국본족이다 중국은 한나라 민족의 시조신 盤古(반고)를 창조신으로 둔갑시켜 중국의 시조로 삼았던 것이다. 후세에 이르러 황제헌원과 요임금을 중국의 시조로 둔갑시켰던 것이다.

만약에 堯(요), 夏(하), 殷(은), 周(주)나라를 漢族(한족)으로 인정한다 하더라도 한족은 一國(1국)이고 고조선의 삼한은 무릇 78국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7천만 한민족의 반역자 이병도는 삼한의 강역을 한반도 충청도 이남지역으로 축소하고 삼한의 개국 년대는 BC 1세기에서 AD 3-4세기에 멸망한 것으로 조작하고, 마치 삼한과 고조선이 다른 시대의 나라처럼 " 완전히 왜곡 조작된 국사 " 로 교육하므로서 한국의 모든 사람들 역시 삼한과 고조선의 강역이 다른 역사로 인식하고 있으나 고조선과 삼한은 같은 나라이다.

◆ 고조선과 삼한은 같은 나라이다.

단군왕검은 원년 무진(BC 2333년)에 九夷國(9이국)의 추대로 제위에 올라 조선을 삼한으로 나누어 辰韓(진한)은 단군이 직접 다스리고 熊伯多(웅백다: BC 2333년)를 마한왕으로 봉하고 세상에서 지혜와 용맹이 뛰어난 치우천왕의 후손 蚩頭男(치두남:BC 2333년)을 변한왕으로 임명하였다. 즉 조선의 땅을 삼한으로 나누어 진한은 단군이 직접 다스리고, 웅백다를 마한왕에 치두남을 변한왕으로 BC 2333년 동시에 삼한 왕으로 봉하여 조선을 삼한으로 나누었기 때문에 조선이 곧 삼한인 것이다.

특히 [고조선 47대사]로 인하여 한국의 대다수 사람들은 고조선과 삼한이 다른 나라로 착각했던 것이다. 또한 한민족의 반역자 이병도는 한반도의 주요 지명을 중국의 지명과 동일하게 만들어 놓은 후 중국 요동 일대에 있었던 한4군(漢四郡)의 위치를 한반도 북부지역으로 추정하고 한4군 지역은 위만조선의 강역이라 주장했다. 사기 조선열전의 옛 진번군은 "조선국"이며, 임둔군은 요동반도 남단부(南端部) 지역이고, 현도군은 요동반도 동부해안 지역이며 漢(한)이 설치한 낙랑군 동부도위(東部都尉)는 동옥저지역이며 곧 현도군(玄兎郡) 지역이다. 후한서, 위서에 나오는 단단대령은 요동반도 천산산맥이라 했다.

한민족의 반역자 이병도는 고조선의 발전에서 기원전 4세기 중엽 요령지방을 중심으로 만주와 한반도 북부지방을 통치한 나라로 정립하여 [위만조선의 유민들이 마치 신라 민족을 형성한 것처럼 우리역사를 왜곡 조작했던 것이다. 이병도는 죽기 전에 최태영 박사와 공저하여 “ 한국상고사 입문 ”을 간행하였다.

별첨 첨부파일의 지도는 이병도가 단군조선과 삼한의 강역을 분리하여 마치 삼한과 고조선이 다른 시대의 국명인 것처럼 작성하고, 중국의 사학자 임혜상이 표시한 삼한의 강역도 잘못된 지도이나 참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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