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방명록 > 방명록
 
   2008.06.19   
   ◈**>李大統領 遵法遵守를 ***★



李大統領 遵法遵守를



 

 

    “李대통령, 하루속히 法遵守 위한 사회정화 있어야
    난리판에 도둑놈 살판 나는 세상이 돼선 안돼-

 

등록일: 2008-06-16 오전 6:55:48

 

 

 
  

 

“난리(亂裡)판에 도둑놈들 살판 난다”는 우리 속담이 전해온다. 그 속담은 세상이 무법천지로 혼란스러울 때 도둑같은 자들이 탐욕스럽게 광분(狂奔)한다는 뜻일 것이다.

작금의 한국 사회와 정치판을 보면 앞서의 속담이 실감이 난다. 광우병 쇠고기 문제로 연일 불법시위가 벌어지는 난리판에 취임 백일을 갓넘긴 이명박 대통령을 만만한 동네북으로 쳐대고, 급기야 정권퇴진을 외치는 자들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

 

또 난리판에 권력투쟁의 내분을 일으키는 신호탄을 올리는 정신나간 한나라당 의원들이 있다. 역시 이자들도 이대통령을 동네북으로 치부하려는 것같다. 자나깨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만복을 기원하는 필자로서는 우국충정(憂國衷情)으로 어설픈 논평이라도 하지 않을 수 없다.

난리판의 도둑같은 자들은 누구인가?
첫째, 광우병 쇠고기 재협상을 외치는 군중속에 합세(合勢)하는 척 동참하면서, 정부전복의 딴 전()을 펴려는 극좌파 인사들이다. 주지하다시피, 작금의 서울 한복판 광화문 일대는 광우병 쇠고기 문제로 재협상을 요구하는 격분하고, 흥분한 군중들이 연일 무법천지의 과격시위를 해오고 있다. 광우 쇠고기를 환영하는 국민은 한 사람도 없다.

 

그 광우병 쇠고기의 부당성을 외치는 군중 속에는 KBS, MBC 등 방송언론에 반미, 미군철수 시위에는 전문 단골로 등장하는 자들이 지휘부처럼 활약하는 모습을 TV화면에서 똑똑히 볼 수 있다. 그들은 반미거리를 제대로 찾은 것이다. 그들은 북한 김정일 정권이 외쳐대는 반미, 미군철수를 복창하고, 그 운동을 한국에서 실천해오는 김정일의 충성동이들이다.

둘째, 광우병 쇠고기 문제로 이대통령은 물론, 국민들이 근심하는 때를 천재일우(千載一遇)의 호기(好機)로 삼아 권력투쟁의 내분을 일으키는 한나라당 일부 국회의원들이다.

그들은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에 유공자라고 한다. 그들은 이재오 전의원이 주창한 권력투쟁의 내분을 일으킨 것을 답습, 복창하고 있는 것같다. 미국에서 이재오 전의원이 리모콘으로 조종하는 것이 아니기를 바란다.

광우병 쇠고기 문제의 난리판에 폭동시위의 제물(祭物)격인 희생자를 떠메고 청와대로 진격하여 정부전복을 꾀하려는 자들과, 역시 광우병 쇠고기 문제의 난리판에 이명박 정부의 권력을 잡아보겠다고 내분을 일으키는 자들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대한민국 망치기는 양측이 오십보, 백보지간(百步之境)이 아닌가? 난리판에 권력투쟁의 내분을 일으키려는 자들은 한나라당이 제정신이라면 출당(黜黨) 시켜야할 자들이라고 지탄하지 않을 수 없다.

 

이대통령 취임 백일을 갓넘긴 여당인 한나라당의 전조(前兆)가 망조(亡兆)로 느끼기에 충분한 비열하고 추잡한 작태로 볼 수 밖에 없다. 그들은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사면초가(四面楚歌)같은 광우병 시위대의 성난 함성은 권력욕에 귀가 먹은 것일까?

불법시위대의 등장은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조국평화통일사기극을 벌여 대한민국 국민혈세를 착취하여 북한 세습독재체제를 유지 강화 시켜온 DJ, 노무현 좌파정권이 10년간 대한민국을 통치하면서 국민혈세의 지원으로 양성한 종북인사들이 거병(擧兵)하듯 시위대로 봉기한 것은 예견된 일이었다. 양성된 좌파인사들이 이명박정부를 타도하거나 항복받기 위해 봉기할 명분을 찾던중 초등학생들까지 봉기에 동참할 수 있는 광우병 쇠고기의 사건은 극좌파들에게는 절호의 기회였다.

 

 극좌파들은 양떼를 몰아가는 양지기 개처럼, 주인이 바라는 대로 대한민국이 붕괴(崩壞)되기를 염원하면서, 광우병 쇠고기의 재협상을 바라는 선량한 자유민주주의 국민들을 청와대 진격군으로 몰아가고 있다. 극좌파를 위해 북장단을 치듯 MBC, KBS, YTN 등 방송은 대표적으로 극좌파를 지원하고 있는 것이 역역히 보인다.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길거리 집회를 하는 노병들과 애국자들은 외면하고, 좌파들의 집회에는 침소봉대(針小棒大)하여 방송화면에 보여주는 것은 국민이 익히 알고 있는 사실 아닌가? 대한민국에서 고액의 봉급과 언론권력을 누리면서 월급 한 푼 안주는 김정일에게 충성경쟁을 하는 것같은 모습을 볼 때 아직 태극기가 펄럭인다는 것이 기적 같기만 하다.

대한민국에 국론이 분열되지 않았을 때, 경제성장이 있을 수 있었다. 박정희 대통령을 위시하여 무장출신 대통령이 집권할 때에는 국가보안법 깃발아래 국론은 오직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으로 통일되었다. 새마을 노래를 합창하면서 허리 띠를 졸라매고 한 마음으로 일치단결하여 경제건설을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그 대한민국이 해방직후 좌우익으로 국론이 양분되어 서로 죽고 죽이는 총성과 칼질과 몽둥이질을 쉬지않은 시절로 회귀해 버렸다. 인구에 좌우익을 자연스럽게 논하는 시대가 되어버렸다. 그것은 10년간 좌파정권을 선택한 일부 국민들의 책임이요, 그들 덕에 대통령을 지낸 DJ노무현의 작난(作亂)이다
.

어찌 좌우익의 국론 분열일까. 1백년이 흐른 일제의 까마득한 과거지사를 새삼 추궁하여 친일파 청산을 한다하여 국론을 또 분열시켜버렸다. 얼굴도 본적이 없는 조상의 업고를 받아 자괴(自愧)와 통곡하는 시절을 만들어 버렸다. 좌파정권 10년간 두명의 대통령은 오직 통일이 눈앞에 닥치는 것처럼 구라와 허겁을 떨며, 첫째, 국론을 사분오열 분열시켜 국민들이 좌우익이 쟁투하게 만들고,

 

둘째, 무너져가는 세습독재 김정일정권을 햇볕정책으로 유지시켜 분단을 더욱 고착화 시켰고, 셋째, 재임기간 내내 자신들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거목이 쓰러지기를 염원하면서 거목 밑둥에 도끼질, 톱질만 하다가 대통령 당선축하금은 물론, 부정부패의 돈을 챙겨 떠나 만년(晩年)에 졸부중의 왕졸부(王猝富)로 복락을 누리면서 좌파를 독려하고 있다. 만약에 이시대에 검경(檢警)의 정의가 살아있다면 그들이 불로소득으로 챙긴 부정부패의 돈을 지구 끝이라도 뒤져 찾아 추징해야 할 것이요, 국가반역죄를 물어야 할 것이다. 또한 만약 ‘삼청교육대’가 있다면, 반드시 입소시켜 교관의 호령에 따라 봉체조와 순화교육을 시켜야 할 자들이다.

통일사기극을 통해 10년간 국민혈세를 받아 챙긴 김정일은 달라진 것이 있는가? 그는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 예컨대 김정일은 여전히 남북분단 반백년이 흘렀어도 편지 한 장 오가지 못하게 하고 있을 뿐이다. 김정일은 한반도 어느 곳이건 자유롭게 편지왕래를 하게한 일제시대 총독만도 못한 자이다. 그자를 두고 백두산 장군님이라고 부르고 충성맹세를 하며, 남한에서 내응(內應)의 때를 기다리는 자들이 광우병 쇠고기와 국민건강을 생각하는 척 하며 광화문을 해방구로 만들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

이명박 대통령은 광우병 쇠고기 문제를 어떻게 풀 것인가? 이명박 대통령이 아무리 안심을 시키고, 버시바우 주한 미대사가 미국 뿐만 아니라 세계 96개국이 미국산 고기를 먹고 있으니 안심하라고 과학적 설명을 해도 광화문의 시위대는 더욱 역정의 불길이 천장만장(千丈萬丈) 치솟을 뿐이다. 극좌파들이 광우병을 걱정하며 선량한 민심에 기름을 붓고 부채질을 하기 때문이다.

 

쇠고기 재협상을 위해 정부측 인사들이 방미를 하여 어떠한 해법의 협상을 하고 돌아와도 극좌파들은 불인정하고, 가열차게 국민들을 선전선동하며 광화문 일대 해방구에서 해산하지 않으려 들 것이다. 광우병을 걱정하는 순수한 시민들이 아닌, 이명박정부를 전복시키는 목적이 있는 극좌파들이기 때문이다.

이명박 정부의 활로의 비책은 세 가지가 있다.

 

첫째, 법준수의 법치를 하겠다는 각오로 극좌파들을 향해 정면돌파 하는 것이다.

 

둘째, 이명박 대통령을 선택한 자유민주주의 수호천사들인 보수우익 국민들이 봉기하듯이 일어나 대한민국을 말살하려고 획책하는 극좌파들을 광화문 거리에서 내쫓는 것 뿐이다.

 

셋째, 손학규정동영 DJ의 사상의 적자(嫡子)요 햇볕정책의 계승자로 자처하여 정치생명을 유지하려 하듯이, DJ에게 귀의하여 정치생명을 보장받을 수 밖에 없다. 물론, 반열(班列)노무현의 하위(下位)로서 김정일의 꼭두각시 정권으로서 퍼주기의 대명사가 되어야 할 것이다. 어찌할 것인가? 극좌파에게 항복할 것인가? 아니면 자신을 530만표가 넘게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대한민국 국민에게 충성할 것인가?

 

실용주의를 주기도문 외듯이 하면서 광화문을 극좌파들에게 해방구로 내주고, 청와대에서 애꿎은 부하들의 목이나 치고, 십자가 앞에 두손 뫃아 사탄의 시련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울며 기도하고, 좌우익의 이념에서 초월한듯이 하면서 좌고우면(左顧右眄)하며 속수무책이라면 결론은 뻔하다. DJ노무현이 양성한 종북좌파인사들의 작난에 의해 사상 최단명으로 내쫓기는 대통령으로 역사에 남을 뿐이다.

그러나 김정일과 남한의 극좌파들에게 항복하지 않는 이명박 대통령이라면 이제 각오를 새로이 해야 할 것이다. 해방구에 더 이상 인내하면 법의 권위는 실종되고 만다. 제갈공명이 출사표를 쓰듯이, 대국민 ‘특별 담화문’을 발표해야 한다. 자신을 대통령으로 선택해준 국민에게 호소하고, 협조를 간절히 구하고 난후, 법준수에 나서야 할 것이다. 국가보안법의 보도(寶刀)도 뽑아들어 쾌도난마(快刀亂麻)의 실력으로 불안한 사회를 진정시키고, 경제성장에 진력해야 할 것이다. 경제성장에 도움이 된다면 퇴적물이 산적(山積)한 하천과 강도 손봐야 할 것이다. 물이 부족한 시절을 감안하여 강우(降雨)를 보존해야 할 것이다
.

이명박 대통령은 국정의 안정과 민주화와 경제발전의 경륜을 펼치려면 급선무가 있다. 그것은 TV 방송언론의 장악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구악(舊惡)과 부정부패의 적폐(積弊)를 일소하기 위해 거병했을 때, 제일 먼저 솔선하여 KBS 방송국을 장악한 뜻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지난 좌파정권 10년세월에 당시 위정자들은 KBS, MBC 를 위시한 TV방송 등에 지원부대같은 좌파인사를 깊이 심었다는 항설(巷說)이 있다
.

그 지원부대가 진지(陣地)를 파서 은신하여 김정일과 한국내 극좌파들의 나팔수 노릇을 해오는 것같다. 방송언론이 좌파 나팔수로 활동하는 한 이대통령의 국책사업은 발목을 잡히고,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신세가 된다. 나팔수는 발목만 잡는 것이 아니다. 부단히 대정부 투쟁의 봉기, 시위를 선전선동 할 수 있다. 좌파 언론인들은 대북 퍼주기만 독촉, 독려할 뿐이다. 이대통령은 촌각을 다투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도약을 위해 TV 방송언론을 정화, 재정비 할 것은 물론, 종교계를 위시한 사회 각계의 부정부패에 대하여 법준수에 입각하여 사회정화의 깃발을 하루속히 드높이 들어야 한다는 것을 건의 하고, 맹촉(猛促)하는 바이다
.

10
년을 여당 생활을 하던 야당 정치인들이 야당 정치인 노릇 반년도 안되어 정권전복을 꾀하는 극좌파들과 궤()를 함께 하는 것 같은 모습을 보이며, 국회개원을 반대하는 것은 한국정치의 가장 추잡하고 비열한 모습이다. 영원한 것은 없다. 대한민국은 국민의 선택에 의해 여당이 야당되고, 야당이 여당이 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순환이 아닌가? 그러한 순환이 없는 곳은 북한 조선노동당이다. 간절히 바라건대 야당 정치인들은 자신이 국민이 뽑은 국회의원이라는 것을 자각하고, 즉각 국회에 돌아가 선전(善戰)하기를 바란다
.

끝으로, 순수하게 국민건강을 생각하여 광화문에서 연일 시위를 벌이는 선남선녀들은 이제 광우병에 대해 한국인의 반대기개(反對氣慨)를 세계만방에 떨쳤다. 더 이상은 피흘려 쟁취한 민주화를 역행하는 헌정중단의 사태를 야기하여 국내의 개탄성(慨嘆聲)과 세계의 웃음거리가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이제 재협상에 정부와 미국조야(美國朝野)가 나섰으니 정부를 믿고, 폭염의 광화문 시위에서 해탈하시기를 바란다
.

폭염에는 푸른 바다에서 노니는 것이 상책이지 않는가? 아아, 문제를 일으킨 이명박 정부의 실용주의는 무엇인가? 항의시위하는 공사판의 인부들에게 돈 몇 푼 쥐어주고 협상보는 것 같이 기름값 몇 푼 돌려주는 깜짝 쇼가 이대통령의 실용주의인가? 진짜 실용주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법준수를 하는 것이 아닐까....?

 



 

 

 

 

 

 

 

 

<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大佛總 ), 전재 및 재배포 허용>





즐겁고 有益한 時間 되세요
함 기 석 拜
011- 234- 5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