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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1   
   여기도 짜가~ 저기도 짜가~~가짜가 판친다


여기도 짜가

저기도 짜가 짜가가 판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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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마을] 경주의 선도산은 가짜이다
   박병역, 2007-10-16 오후 12:29:30
 • [역사마을] 경주는 신라의 왕도가 아니고 가짜이다
   박병역, 2007-10-08 오전 9:50:58

김해는 가야의 가짜 왕도로 밝혀졌다  / 박병역 위원 2007/06/09/
수로왕의 가야는 경남 김해가 아니다  / 박병역 위원 2007/06/02/

[단독]"大백제는 한반도 속에 없었다!"  / 박병역 위원

國史는 그 나라의 국민정신을 형성한다.

우리나라를 겁탈한 일제가
거짓 가짜로 만들 준 국사를 철폐하지 않고

얼빠진 정부당국자는
해방 62주년을 맞은 지금까지
그대로 청년학도들에게 교육하고 있으니
어찌 한국 온 사회가 가짜가 판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보물 864호 '금고(金鼓)' 알고보니 가짜

보물 제864호로 지정된 육군박물관 소장 금고(金鼓·사진)가 1960년대에 만들어진 가짜였음이 22년 만에 밝혀졌다. 지름 61㎝의 청동 징인 이 금고는 그동안 임진왜란 당시 수군(水軍)의 지휘용으로 쓰였던 것으로 생각돼 왔다.

문화재청은 "지난 3월 '내가 만들어 팔았던 금고가 명문이 새겨진 채 문화재로 둔갑했다'고 알려 온 사람이 있어 정밀 조사에 들어간 결과 상당히 문제가 있음이 드러났다"고 10일 밝혔다. 다음달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남겨두고 있으나 보물 지정 해제가 확실시된다. 이 경우, 지정문화재가 의도적인 위조품임이 드러나 지위를 박탈당하는 것은 지난 1996년 국보 274호였던 거북선 별황자총통(別黃字銃筒)의 지정 해제에 이어 두 번째가 된다.

이 금고는 육군박물관측이 1985년 개인에게서 구입한 것으로, 이듬해 3월 14일 보물로 지정됐다. 문화재청은 조사 결과 ▲금고의 명문(銘文)에 '삼도대중군사령선(三道大中軍司令船)에서 사용했고 1586년(선조 19년) 제작됐다'고 했지만 삼도(경상·전라·충청도)를 통괄하는 삼도수군제도는 1593년 이전엔 없었고 ▲당시 지휘관의 배는 '사령선'이 아니라 '좌선(座船)'이란 용어를 썼으며 ▲고리를 달기 위한 구멍이 기계로 뚫은 것처럼 깨끗하게 처리됐고, 명문 새김도 전통적 음각이 아닌 현대적 기법이 보였다고 밝혔다.

보물 864호 '금고(金鼓)' 알고보니 가짜
壬亂 아닌 1960년대 제작
유석재 기자 karma@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