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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8   
   불순 세력 ???

오늘 날,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있는 불순세력들의 활동이 스스로 억제되

않으면 대한민국은 적화의 길로 가다가, 결국은 김정은 독재를 뒤집어

된다는 악몽을 떨칠 수 없어 이 사상최악의국가불행을 막고자 이

글을 씁니다 

 

기름 한 방울 안 나는 6.25의 잿더미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을 우뚝 세운

것은 온 세계가 놀라는 기적중의 기적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의진정한 자

임에도 불평/불만으로 나라의 근본을 송두리째 부정하는 보이지 않

 손들이 있으니 오호! 통재라! 이 불행의 씨앗이 어디에서 뿌려졌다고 생

하십니까 

 

국가불행의 씨앗이란 신규용어는 35년 군에 몸답고 예편 후 4.3

 임무를 수행하다가 왜곡된 4.3진상조사 보고서(보고서 작성 기획단:

시 아름다운 재단 상임이사, 현 서울시장 박원순)의 채택을 거부하고 사

를 해야 했던 예비역 장교의 고통과 고뇌 속 에서 잉태된 단어로 받아

시기를 바랍니다  

 

첫 번째 씨앗은 북한 동포들이 새빨간 거짓말에 완전히 속았다는 사

입니다.완전히 속았다는 사실이 우리 교과서에 실리지 않음으로

행의 씨앗이 자랐습니다. 38선 이북에서는 소련군정하의 인민위원회

(46.2.8 구성,위원장 김일성)가 단행한 무상몰수/무상분배 토지개혁

(46.3.5)으로 한 때 스탈린/김일성 만세소리가 터졌었지만 6.25 정전

직후의 집단농장화 조치로 농민들은 다시 분배 받았던 자기 땅의 노

로 돌아가 배급에 의존함으로서 90년대 중반 고난의 행군 때에는 300

굶어죽고 오늘에 와서는 3만이 탈북을 계속하여도 거리에 나와서 소

모의 촛불시위한번 도 못하는 인권부재/자유부재의 신세가 되어 버

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체제유지를 위한 내부로의 무한독재가 불가피

북한은 그 연장선에서 우리 사회의 혼란조성도 불가피함으로 서 우리

사회의 불행요인으로 작용  

 

두 번째 씨앗은 미군정하의 38선 이남에도 북한에서처럼 스탈린/김일성만

세를 불렀던 사람들이 생겨났었는데 이 사실 조차도 알려지지 않았다는 사

실입니다. 토지의 무상몰수/무상분배를 단행했던 인민위원회는 조선은행권

비밀화폐개혁(47.12.1, 당시 조선은행권 남북공용)까지 단행한바, 미군정은

이 사실을 즉시 파악하고 적극 대응치 못했던 결과로 용도 폐기된 북한

가 선박으로 운반되어 공작금으로 전환되면서 국가불행의 씨앗으로

자란 것입니다.  


용도 폐기된 북한 화폐를 선박으로 운반했던 김일성 특사가 존재했었음이

 97.5.26 노동신문 특집보도로 확인되며 그로부터 막대한 자금을 숨어서 받

팔자를 고쳤던 행운아(?)들은 그 후손들 까지도 김일성에 대한 감사에서

 절대충성을 강요받는 종북의 원조가 되어 오늘까지도 북의 지령을 받을 수

에 없었다는 것이 국가불행 발아의 원인이 되어 왔음을 사퇴한 4.3위원으

로서 강조하는 바입니다.  


 

성시백은 대북무역상으로 위장하여 화폐를 선박으로 운반, 그 자금으로

선중앙일보광명일보등의 10개 신문사를 운영하는 등의 막강한 영향

을 행사 했던 공로로 그 후 북한영웅1가 되었던 것이며 그의 공작활

동 찬양보도가 노동신문에 대서특필(97.5.26)되었던 사실도 재강조합니다.

 

 (민족의 령수를 받들어 용감하게 싸운 통일혁명 렬사”: Google에서 제목

탐색으로 확인됨)   필자는 4.3위원 사퇴 4년 후에 북한 영웅1의 대남공

작 찬양보도를 발견하면서 성시백이 4.3사건에도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주

장할 수 있어 이 공작찬양보도에 대한 공론화가 대한민국 국가안보의 시작

이라는 관점에서 전파노력을 계속해왔으나 아직까지도 침묵이 유지되는

상태임을 다시 밝힙니다.

 

 http://rokfv.com/jboard/view.php?code=1&uid

=2228&page=1&key=&keyfield= 

북한 영웅 1호로부터 용도 폐기된 화폐를 무상 제공받고 팔자를 고쳤던

운아(?)들이 대한민국 국가불행의 씨가 된 것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들은 북한의 붕괴 시에는 발생되는 신분의 노출로 인해 대한민국에서는

 살 수 없게 된다는 스스로의 절박감에서 종북의 원조가 되었다는 사실이

며 더욱 무서운 것은 북한과의 내통가능성입니다.

 

이 가능성은 소위 대한민국의 민주화투사라고 자찬하는 사람들이 북한사

회의 인권신장과 민주화에는 일체 침묵하면서 오히려 대한민국의 민주화/

권신장과 산업화 발전의 1등 공신인 이승만 박사와 박정희 대통령 그리

6.25의 전쟁영웅 백선엽 장군까지도 친일파로 몰아가는 억지주장에서도

 확인됩니다  

 

이 기회에 온 국민과 함께 확인하고 싶은 중차대한 또 하나의 사실은

사부재리 원칙을 무시했던 19805.18 사건에 대한 우리 대법원의2

 판결(97.4.17) 직후에 북한 영웅 1호의 공작활동 찬양보도(97.5.26) 있었

다는 연관성입니다.

   
대통령 김대중은 이 사실에 침묵한 채 63명의 미전향장기수를 북송해 주었

고 대통령 노무현은 국가보안법을 칼집에 넣어 박물관에 보내자고 주장하면

서 한 차례씩의 정상회담을 하며 일방적 퍼주기에 전념했던 것이니 그 당시

이 두 대통령의 비서실장은 누구였으며 오늘 현재는 어느 위치에서 어떤 모

습을 보이고 있는 지에 온 국민들의 관심이 지향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입니다.   

 
최근의 송민순 () 외교통상부 장관의 회고록 논란에서 비롯되었던 문제인

 대통령 출마예정자의 대북 자세에 대한 많은 의문/질문이 최순실 파문으

 막혀있는 현실을 통탄하면서 이 기회에 5.18사건에 대한 대법원의 제 2

(97.4.17)직후에 있었던 대남공작 찬양보도(97.5.26)에 대한침묵이 우리

회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에 대한 추가질문으로 확대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입니다.   


 

97.4.1797.5.26의 연계성에 온 국민들이 관심이 생겨나기만 한다면

민국 언론들의 보도태도도 달라져서 최순실 사건으로 촉발되고 있는광

화문 촛불시위에서의 분노표출도 진정이 되고 조국의 땅과 바다와하늘

 지키고 있는 현역의 육해공 및 해병 장병들도 예상되는 각종 도발에 경

의 큰 눈을 뜨고 부여된 임무완수에 더욱 매진하게 될 것을 확신하며 대한

민국 만세를 부릅니다

  

(이 글은 90세를 넘기신 원로선배님들이 자유통일 후에 고향 땅을 밟

 되시는 그 날까지 계속 강건하시기를 축원하는 평안북도 정주 군민회의

경로잔치에 참가하고 돌아와 기고했던 1년 전의 글을 최근의 최순실 파

을 바라보며 추가로 보완한 것입니다.) 

 

2015. 10.28 초고 / 2016. 11.5 보완   

인강 한광덕

 2016. 11. 27. (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