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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08   
   대통령 취임식을 바로잡자


대통령 취임식을 바로잡자

 

대한민국 제 17대 이명박 대통령은 취임식에 앞서 국립 서울현충원을 찾아 분향한 뒤 국회의사당 앞에서 취임식을 거행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2월 25일 오전 국회 의사당 앞에서 노무현-김대중-김영삼-전두환 전 대통령이 참석하고,  5만 여명의 시민들과 내외 국빈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임기 5년의 제17대 대통령으로 공식 취임했다.


요즘 국가 지도자는 정부출범이나
국가 중대사를 앞두고 국립 서울 현충원에 참배하는 관행이 되었다. 이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 자신의 직분을 헌신적으로 수행하겠다는 다짐을 하기 위해서이다. 선인들이 조국을 위해 헌신한 피와 땀과 영욕의 눈물을 되새기며 선인들 앞에서 한 점 부끄럽지 않기를 서약하는 엄숙한 제사(祭祀) 의식인 것이다.


고대 역대임금은 태산에서 고제(告祭)한 후 즉위했다.

우리나라의 고조선, 삼국시대, 고려, 조선의 역대 임금은 모두 다 태산(泰山)의 제천단(원구단,천단)에서 취임식을 거행했다. 고조선 삼한시대는 오직 천자(天子)만이 제사장(祭司長)이 될 수 있고, 그 외 어떤 나라의 왕도 제사장이 될 수 없었다.


즉 태산의 天壇(천단)에서 여호와 삼신(三神, 옥황상제, 하느님)에게 제사를 주제(主祭)한 제사장(祭司長)을 단군(壇君)이라 칭했습니다. 우리겨레는 아득한 옛날부터 자손들의 번영과 아들을 점지해 주기를 여호와 삼신(옥황상제,하느님)에게 기원했습니다. 고조선 삼한 중 진한(辰韓)의 마지막 고열가 임금까지 무려 2096년을 계승한 47대의 단군이 있습니다.


고조선의 천자(天子)와 봉선의식(封禪儀式)
우리나라는 태고적부터 천제(天帝)가 개국한 나라이며, 천자(天子)가 다스린 나라입니다. 오직 천자만이 황제라 칭할 수 있다. 즉 국왕은 하느님에게 제사를 올리는 태산의 제천단(祭天壇)에서 하느님으로부터 왕권을 부여받아 제사를 주제한 장손국의 제사장입니다.

 

단군(壇君:황제(皇帝)은 자신의 장손이나 아들 등 가까운 친족에게 제위(帝位)를 물려주는 왕위가 아니라 반드시 지혜에 형통한 임금이 태산(泰山)에서 제천의례와 함께 선양(禪讓)의식을 취한 뒤 단군(황제)에 즉위하였다.


고조선 삼한 중의 진한은 신라이고, 마한은 고구려이며, 변한은 백제가 된다. 삼한 중의 진한(辰韓)의 법통을 계승한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왕과 고구려의 고주몽(동명성왕)은 여호와 하느님의 외 증손자이며, 진실로 천자(天子, 聖人(성인)이시며, 祭司長(제사장)으로서 태산의 天壇(천단:원구단)에서 흰옷을 입고 백의제(白衣祭)를 행하였다.


원구단은 황제 즉위 때 봉선의식을 행하는 제단이다

중국 북경의 천단(天壇) 남쪽에 원구단(圓丘壇), 황궁우(黃穹宇), 기년전(祈年展)이 있다. "원구단은 인류의 부모이며, 4대문명의 시조이며, 종교의 조종(祖宗)이며, 세계의 만 인류가 숭배해야 할 “여호와 황천상제(皇天上帝)”에게 봉선의식과 제사를 드리는 제천단(祭天壇)이다.

 


   ▲  인류의 어머니...! 여호와 옥황상제(삼신,치성광여래,북극대제)



중국의
태산(泰山)
태고의 왕들은
태산에서 천지신(天地神)에게 봉선의식(封禪儀式)을 거행하였다. 단군(황제)은 인간세상이 무사태평하기를 고제(告祭)하여 천지 신으로부터 신임을 받는 의식으로 보통 황제에게는 허락하지 않으며 후덕(厚德)한 황제에게만 선양(禪讓)되는 준엄한 의식이다.


       ▲ 태산 꼭대기의 옥황묘 옆의 고등봉대 표지석.


    ▲ 태산 정상의 여호와 옥황상제 사당 앞에 있는 고등봉대(古登封臺) 유적지.

 ▲ 태산의 첨로대(瞻魯臺)는 참성단(塹城壇)이다.

단군재위 51년 무오(BC 2283)년 단군임금께서 운사 배달신에게 명하여 혈구에 삼랑성을 짖고  마리산에 제천단을 쌓게 하였는데 참성단(塹城壇)이라 했다. 즉 강화도 마리산(摩利山)의 참성단은 가짜이며 바로 태산의 첨로대(瞻魯臺)는 고조선의 참성단(塹城壇)이라 사료 된다. 왜냐하면 신라의 제 4대 탈해왕이 산동성 태산의 東岳神(동악신)이 되었었으며 지금도 중국 산동성 泰山(태산)에 탈해왕의 영정이 모셔져 있기 때문입니다.


                  ◆. 중국의 3황5제는 한국의 조상으로 입증했습니다.

 한,중,일 아세아 각국의 사학자는 물론 전 세계 그 어떤 나라도 부정 할 수 없이 우리나라는 “인류의 부모국이며, 4대문명의 원천국이며, 종교기원의 한국역사”를 고증에 의하여 명확히 입증 했습니다. 특히 인류문명의 시조 태호복희와 인류의 어머니 여호와 하느님은 중국의 조상이 아니라 우리나라 조상으로 명확히 입증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성전(제천단)을 건립하라

대한민국 제 17대 이명박 대통령은 열 번째 대통령이며, 건국 60주년을 맞이한 대통령이다. 곧 사람의 나이로 대한민국은 60세로 환갑을 맞이했다. 열 번째 대통령의 10은 완성수로서 이명박 대통령은 인류 부모국의 대한민국 땅에 인류시조성전(제천단)을 건립하고, 제사장의 나라로 선포해야 대통령으로서 천명(天命)을 완수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시대적 요청을 거역하고, 인류의 시조이며, 4대문명과 종교의 조종(祖宗)이며, 세계 만국에서 숭배 해야 할 여호와 하느님을 올바로 깨닫고도 제천단(성전)을 건립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이 여호와 하느님의 천벌(天罰)을 받지 않을 까 두렵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제17대 이명박 대통령은 진실로 각성하고, 여호와 하느님의 성전(聖殿)을 건립하여, 일제식민지시대에 끊어진 전통적 고유문화의 제천의례를 복원하고, 제 18대 대통령부터는 먼저 제천단(성전)에서 고제(告祭) 한 후 취임식을 거행 해야 마땅 할 것입니다.


일제에 의해 말살된 우리 고대사의 복원은 대한민족 만을 위하는 중대사가 아니고 세계의 전 인류를 위하는 일대역사(一大役事)입니다. 한국의 역사가 바뀌면 세계사가 바꾸게 될 것이며, 세계 각국에서 인류의 부모를 올바로 깨닫고, 종교적 일대 변혁이 일어나 세계의 모든 종교가 하나로 통일을 이루어 종교로 인한 전쟁을 종식시키는 평화의 성전(聖殿)이 될 것을 확신하는 바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국가 백년대계를 위하여 국가적 대업을 국책으로 삼아 웅장하고 장엄한 인류시조성전을 반드시 건립해 주시기를 간절히 당부합니다. 



취 지 문


인류의 시조 성전(聖殿)을 건립하자

1,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은 인류의 시조이시다

지상의 일체 모든 種(종)의 기원은 시조(始祖)가 있다는 명료한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인류의 기원은 원숭이류의 진화설과 여호와 하느님이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다는 어처구니없는 창조설을 믿고 있으니 어찌 생각하는 사람이라 하겠는가?


인류의 기원은 약 1만년 전 빙하기가 끝나고, 약 5,500년 전경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의 한 가족”에서 시작되었다. 즉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은 남매이며 부부로서 농업의 시조이며 의학의 시조 염제신농과 황제헌원을 낳은 신모(神母)로서 사람이며, 인류의 시조(始祖:부모)이시다. 그의 자손들이 종교 도시국가를 건설하여 천계 지고무상(至高無上)의 여호와 삼신을 옥황상제로 숭배하며 지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이른바 지상낙원을 이룩한 역사적 진실이 밝혀졌다.


인류 문명의 시조 태호복희 황제는 우주의 창조는 물론 일체 만물이 끊임없이 생성소멸(生成消滅)되는 원리를 신묘한 하도(河圖), 낙서(洛書)의 4상8괘 符效(부효)로 도식하여 후손들에게 규범으로 삼게 하셨다. 동방의 청제 태호복희 황제가 창제하신 무극이 태극에서 유,불,선의 3종교가 파생되어 태호복희와 여호와 옥황상제는 인류의 부모이며. 인류 문명의 시조이며, 종교의 조종(祖宗)으로 밝혀졌다.


2, 동서양이 다 같이 여호와 하느님을 숭배했다

대한민족은 고대이래로 자식의 점지와 수복을 삼신, 칠성에게 기원하며 누구나 다 하느님을 숭배한 민족적 고유신앙이다. 도교는 여호와(女媧) 옥황상제를 숭배하고, 유대교/이슬람교/기독교/ 등은 여호와를 하느님으로 신앙하고 있습니다. 각 나라와 각 종교마다 비록 야훼(여호와) 하느님의 이름을 다르게 기원했으나 동서양이 다 같이 여호와 황천상제를 유일한 하느님으로 숭배한 역사적 진실이 밝혀졌다.


3. 인류의 시조 성전건립은 시대적 요청이다

고대이래로 우리나라의 국왕은 제천단에서 [동방의 청제 태호복희와 여호와 황천상제]에게 제사를 주제한 제사장의 단군(壇君)이었으나 나라를 잃은 일제식민지시대에 제사가 끊어지고 말았다. 제사장의 한국역사를 말살한 천인공노할 일제 만행으로 인하여 세계의 모든 종족은 인류의 부모를 올바로 깨닫지 못하고 종교적 갈등에 의한 종교전쟁으로 무수히 많은 민생을 학살하여 온 세상에 피를 뿌렸다.


전 세계의 모든 종족은 인류사적 종교적으로 [인류의 시조와 종교의 조종]을 올바로 깨닫는 것보다 더 시급한 시대적 요청은 없을 것이다. 인류의 시조 성전(聖殿)을 건립한다면 첫째 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인류의 부모와 종교의 조종을 올바로 깨닫고 여호와 하느님을 숭배하게 될 것이다. 둘째 일본왕은 제사장의 한국 역사를 말살, 왜곡, 변조한 사실을 전 세계에 고백하고 사죄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셋째 원시조가 창제하신 무극이태극도의 일종교리(一宗敎理)로 종교적 통일을 이루어 종교로 인한 각종 전쟁을 종식시키는 인류평화의 성전(聖殿)이 될 것이다. [인류의 시조 성전(祭天壇)] 건립에 7천만 대한민족은 종파를 떠나서 범국민적 동참을 당부하며, 전 세계인은 민족과 종교를 초월하여 적극적 동참을 간절히 호소합니다.

                                                             2008. 2. 18.

                                                人類始祖聖殿建立推進委員會

                                                인류시조성전건립추진위원회


人類始祖聖殿建立推進委員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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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류시조성전건립추진위원회 원문보기 글쓴이 : 한얼원 


 
♣ 썩지 않는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