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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1   
   새해 인사 김무성 정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崔鶴鐘 드림

 산과 같이 오래 오래 건강하시고

바다처럼 행복이 넘치시길 축원 합니다. 

♣ 긍정적으로 보는 습관 ♣ 대변(똥)이 방에 있으면 오물이라고 하고 밭에 있으면 거름이라고 한다. 모래가 방에 있으면 쓰레기라 하고 공사장에 있으면 재료라고 한다. 우리가 놓인 상황에도 행과 불행은 없다. 어떻게 인식하느냐의 문제일 뿐이다. 남편 때문에 못살겠다고 하지만 혼자사는 사람 에게는 남편이 있다는것이 자랑처럼 들린다. 직장 생활이 힘들지만 직장 없는 사람에게는 직장 있는 것만으로도 부럽다. 인생을 부정적으로 보면 불행하고 긍정적으로 보면 행복하다. -긍정적으로 보는 습관 중에서 옮김-

이런자가 여당대표 하였으니 대통령혼자 뭘 했겠나

 

야 이새끼야 대중이가 참수리호 피격되어 우리장병6명이나

순직햿는데 빨강 넥타이메고 왜왕과 같이축구경기보며우리

군은대응 사격도 못하게 하고 일월드컵 종료식보러간것

대대적 촟불 시위깜아니더냐?본색이 드러나구나좌

파노조가 위장취업 하듯이 새누리 위장 잠입하여 새누리당

만들으니 군으로 말하면 위장간첩

거물급이구나,

 

국민여러분 정신바짝들 차리세요,,, 

혼자 발만 동동... 했겠지.

개무성 이 넘 진짜 빨갱이네
그동안 새누리당에 위장 잠입하여 당대표까지
 

지내면서 빨갱이 발톱을 숨기고 지내다가 이제 

거리낌 없이 내가 제일 흠모하고 존경하는 분은  

남한의 김일성 분신 빨갱이 중의 빨갱이

개대중이요 

하며 그의 행보를 공개하고 다닌다.


박지원하고 호형 호제하며 지낼때 부터 알아

지만 나는저 정도로개대중의 분신 이

라도 적자임을 들어 낼 줄을 몰랐다.

이제 종북 빨갱이 김무성이가  

새누리당에 계속 남아 대한민국을 인민 민주주

공화국 적화통일에 광분할것을 생각하니 정

말 소름이기치고 기가 막힌다.  


이런 환장할 일이 있나
지금 까지 보수라고 하면서 보수들의
표를 받아 새누리당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헐뜯

새누리당을 침몰 시켰다니 결국은 김대중이

심복이었기에 그랬구나 라는 생각을 하니

이놈의 대가리를 망치로 후려 갈기고싶다

받은 메일 전송합니다.


기사 제목

"쏘지말라" 해놓고 日王과 축구 구경한 DJ

 

국가가 단죄(斷罪)하지 못한 
서해(西海) NLL 이적(利敵)행위 목록

NLL을 지키려 한 세 장군은 좌천, 징계, 전역당하였다.


서해에서 참수리함 피격되든날 DJ는 빨간넷타이매고 왜왕과

축구경기관람,

1999년 6월 연평해전에서 우리 해군이 이긴 직후 金大中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4대 지침을 내렸다. 
“첫째, 북방한계선을 지켜라. 
둘째, 먼저 발포하지 말라. 
셋째, 상대가 발사하면 교전규칙을 준수해 격퇴하라. 
넷째, 전쟁으로 확대되도록 하지 말라.”

당시 敵의 기습공격을 받자, 정병칠(鄭炳七) 2함대사령관(2009년

 폐암으로 사망)은 교전규칙에 의거,

보복응징 사격에 나섰다.

초계함의 76mm 함포 50여 발을 때려서 (참수리호를 격침시킨) 북한 경비정을 반

 정도 가라앉게 하였다 .

이제 50여 발만 더 때리면

 敵 경비정을 완전히 침몰시킬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갑자기 상급부대에서

사격중지 지시가 내려와사격이 중지된 것이다.

박승춘 예비역 장군의 발표문 全文을 소개한다.

2004년 북한 경비함(등산곳684호) NLL 침범사건

<2004년 7월 북한 경비함의 NLL 침범사건으로 전역한 박승춘

예비역 육군 중장입니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데 일생을 바쳐온

 존경하는 선배님들께서 이제는 편히 쉬셔야 할 나이에 이렇게 모이셔서 규탄대회를 해야 하는

 현실을 정말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2004년 NLL사건 내용을 공개석상에서 밝힌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2004년 NLL 사건 내용이 NLL을 死守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잠시 말씀 드리겠습니다.

358호를 뒤따라 가던 참수리 357호가 南下하는 敵의 경비정 앞을 왼쪽

측면을 노출시킨 채 지나갈 때

 敵船이 눈앞의 목표를

 향해서 사격했다. 敵의 포탄은 참수리호의 조타실에 명중했다. 참수리호의 대원들은 조건반사적으로

 응사했다. 敵船의

 뒤로 돌아가 있던 358호도 북한 경비정 684호에 집중사격을 퍼부었다. 북한 경비정은 곧 무력화되었

다. 이때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김대중 정부는 이 의도적 기습을 ‘우발적 사건’이라고 발표했다. 
6명이 죽고 19명이 부상한 기습사건의 피해자인 국군이 아니라 침략자 김

정일 정권을 비호한 것이다. 

敵軍 편 드는 대통령과 장관

박승춘 장군의 결론이 재미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서해교전에서 NLL을 死守하다 전사한 장병의

 추모식에는 한번도

참석하지 않았고, 서해교전에서

우리 장병 6명을 기습 공격으로 戰死케 한 북한 경비정 등산곳 684호가 다시 NLL을

 침범했는데, 대한민국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작전한 우리 군을 사과시키고, 조사하고, 國紀문란자로 몰아

전역시켰다”는 주장은 盧 대통령의

 군사적 利敵 행위 혐의를 적나라하게 드러내었다. 
2004년과 2002년 사건은 비슷하다. 

정보 수집 부대장은 옷을 벗고

북한 함정의 기습 의도가 담긴 ‘특이 정보’를 보고했으나 상부에서

묵살 당했던 韓哲鏞

 부대장은 사건 후에 정보지원 미흡이란

 이유로 조사를 받고 자진 轉役했다. 김대중 대통령과 국방장관은 참수리호의 순직자 장

례식에도 참여하지 않았다. 金 대통령은

 사건 다음 날 일본으로 월드컵 경기를 구경하러 떠났다. 

사격 중지 명령을 내린 자는 누구인가?
월간조선은 이렇게 보도하였다. 
<북 경비정 684호와 또 다른 경비정 388호 등 총 2척이 NLL을 월선해

 침범하면서 제2 연평해전은 시작됐다.

 (국군이 입수한) 교신 내용에 따르면, 북 8전대사령부는 신천중계소를 통해 오전 10시25분

 교전이 벌어지기 약 1시간 전에 이미

 “684호 등산곶 동남 4NM 구역 차지할 것”(오전 9시28분), “388호 등산곶 동남 6NM

 구역 차지할 것”(오전 9시31분) 등

 이미 경비정의 기동지시 구역을 NLL 이남지역으로 지정하고 있어, 명백하게 의

도적 도발임을 보여주고 있다. 


 2016. 12. 29.(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