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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0   
   한양은 조선왕조 5백년 도읍지가 아니다


⊙ 조선말 대원군이 한양으로 도읍했다.


           ■ 2천년 도읍지 서울(한양)의 지명(地名) 변천

 

지명(地名)

비         고

1

위례성(慰禮城)

  백제 온조왕 1년 (B.C.18년)

2

북한산(北漢山)

백제때  지금의 북한산을 삼각산(三角山) 또는 부아악(負兒岳)이라 칭하였다. 북한산(北漢山)은 산이 아니고 땅 이름>

3

북한성(北漢城)

4

북한산군(北漢山郡)

  고구려 장수왕(長壽王) 시대 이후

5

남평양(南平壤)

  고구려 장수왕(長壽王) 63년(475년)

6

신  주(新  州)

   신라 24代 진흥왕(眞興王) 15년 (554년)

7

북한산주(北漢山州)

   신라 진흥왕(眞興王) 18년(557년)

8

남천주(南 川 州)

   신라 진흥왕(眞興王) 29년(568년)

9

한  주(漢   州)

  신라 35代 경덕왕(景德王) 16년 (757년)

10

양  주(楊   州)

  신라 52代 효공왕(孝恭王) 8년 (904년)

11

남  경(南   京)

  고려 11代 문종(文宗) 21년 (1067년)

12

한양부(漢陽府)

  고려 25代 충렬왕(忠烈王) 34년 (1308년)

13

한성부(漢城府)

  조선 1代 태조(太祖) 4년(1395년)

14

경성부(京城府)

  일제침략시대 1910년 이후

15

서 울 市

  1946~ 1949. 8.15

16

서울特別市

  1949. 8.15 이후

 

 

                   http://www.seoulstory.pe.kr/


한양의 인구는 겨우 10만 명이다.

 

국가의 발전은 대개 왕도를 중심으로 발전된다는 것은 일반적 상식입니다.

상기의 도표와 같이 지금의 한양(서울)은 문헌상 BC 5년 백제의 수도로 정하고부터 조선 왕조 500년을 합하면 무려 2,000년의 수도 한양의 인구수가 1905년까지 겨우 10만 명이다. 허...허... 참 소가 빙그레 웃을 일이다.


본래 중국대륙의 한양(漢陽)이 한반도 속의 한양으로 둔갑해 수도 역할을 한 것은 조선 말기의 흥선대원군이 경복궁을 창건하고부터 시작 된다. 흥선대원군은 경복궁 외에 창덕궁, 창경궁, 경운궁(덕수궁), 경희궁 등의 궁궐이 차례로 더 지었다.


일제에 의해 급조된 이때 한양의 인구는 겨우 10만 명에 이르렀다. 그리고 정부의 공식적인 통계에 의하면 18세기 이후 대체로 서울(한양)의 인구는 20만 명 내외이며, 가호 수는 3만-4만 호에 불과하였다. 1946년의 서울 인구는 90만 명이었다.

보통 상식적으로 한양의 인구수로 관측할 때 지금의 서울(한양)은 조선 초기 이성계의 도읍지가 맞겠는가? 흥선대원군이 경북궁을 완공한 1867년부터가 맞겠는가?


단세포적 한국인아...두 번만 생각해 봐라

어찌 서울(한양)이 조선왕조 500년 도읍지가 될 수 있겠는가?

 

그리고 조선의 태조 이성계의 한양 천도 전설에 따르면, 궁궐을 먼저 지으려고 했는데, 그 때마다 번번이 무너지고 혹은 불이나 무학대사는 고민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노인이 나타나 “한양은 학의 터라 등에 무거운 짐을 지우면 학이 날개를 치는 법이니, 학의 날개부터 눌러야 한다.”고 일러주어 한성 담장부터 먼저 쌓았다 한다. 이 전설은 조선 태조 이성계시대의 설화가 아니라 바로 조선말기의 흥선대원군이 “경북궁의 창건 설화”와 똑 같다.


흥성대원군은 한반도 속의 한양으로 천도한 후 종모, 궁궐, 관아, 성곽 등 도성(都城)의 면모를 갖추고, 그 이듬해 한양부(漢陽府)를 한성부(漢城府)로 고쳐 불렀다. 일제는 1911년 10월부터 한성부를 경성부(京城府)로 고치고 대한민국 전국토의 동명(洞名)과 지명(地名)의 우리말 명칭을 일본식으로 한자화(漢字化)했다.

 

즉 1911년 이전은 한양이라는 지명자체가 없었다. 일제는 중국대륙의 조선을 한반도 속으로 축소한 우리역사 왜곡을 영원히 감추기 위해 한반도 속으로 얽어 맞추었던 것이다.


국사를 잃으면 조상을 잃고, 영토마저 잃는다.

나라의 국사는 개인의 족보와 같고, 토지대장과 같기 때문이다.

일제에 의해 빼앗긴 영토를 되찾는 길은 오직 일본왕이 반성하고 한국의 역사를 말살, 왜곡한 진실을 자백하는 길 외에 찾을 길이 없다.

 

   얼빠진 한국인들이 
        정신을 차릴때까지 멈추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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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시조성전건립회 


 
인생 / 김하정 -

1.
바람이냐 구름이냐 강물이더냐
돌고돌아 흘러흘러 나여기 나여기왔소
어디로 갈거냐고 무엇을 할것냐고
나에게 뭇지를 마라 인생은 바람처럼
인생은 구름처럼 그렇게 흘러가는걸...

2.
잘났다고 생각말자 착각이더라
세상사를 원망말고 마음을 비우고 살자
가진게 무어냐고 버릴게 무어냐고
나에게 뭇지를 마라 인생은 바람속에
떠돌다 흩어지는 한조각 구름인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