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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2.25   
   [스크랩] 역대 대통령 취임식 -01

[스크랩] 역대 대통령 취임식 -01

1948년 초대(초대~3대연임) 대통령으로 선출된 이승만 대통령.

그해 7월 24일 당시 국회의사당으로 사용되던 중앙청,
옛 국립중앙박물관 건물에서
초대 정·부통령의 취임식이 열렸습니다.

▼초대~3대 이승만 대통령






4대 윤보선 대통령은 1960년 8월 13일 태평로에 있던

당시 국회의사당, 지금의 서울시의회 건물에서 취임식이 거행됐습니다.

 

5대 박정희 대통령(5대~6,7,8,9대연임)취임식은

1963년 12월 17일 오후 2시 중앙청 광장에서
각계인사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

 몸짱시절의 박정희 전대통령

 

 5.16군사혁명 이후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 이후 5대취임식

  생전의 육영수여사님

6대 대통령 취임식

  

 8대 대통령취임식

 8대 대통령 취임식

 육영수여사님 서거이후 영부인 대행의 박근혜 전 총재

▼7대 박정희 대통령


▼8대 박정희 대통령

10대 최규하 대통령취임식은

1979년 12월 27일 오전 11시 장충체육관에서 국민의례와 취임사,
꽃다발 증정과 축가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11대 전두환 대통령(11대~12대연임)의 취임식은

1980년 9월 1일 오전 11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8,000여 명의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

 국보위 상임 위원장 이후 제11대 취임

 

 제12대 취임

13대 노태우 대통령직선제로 당선된 점을 감안해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1988년 2월 25일 오전 10시에 열렸습니다.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2만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린 취임식에서는 
 21발의 예포와

13대를 상징하는 비둘기 1,300마리가 취임식 상공을 날았습니다.

 

 

 

 

14대 김영삼 대통령 취임식은

 93년 2월25일  여의도 취임식장에서 13대보다 훨씬 규모가 커진
3만 8,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400마리의 비들기를 날렸고

식후에는 거리행진이 이어졌습니다.

 취임선서 장면

 

 전임 노태우 대통령과 함께 취임식 참석인들의 연호에 답례하는장면

 

15대 김대중 대통령의 취임식은

1998년 2월23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마당에서 

4만5,000여 명의 대규모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16개 시도와 이북 5도 풍물팀 등이 가두행진을 벌였습니다.

 취임선서 장면

 

 

전임대통령들과..오른쪽부터 최규하, 전두환, 노태우 전대통령

김영삼대 전대통령은 안보이시네요!

 

16대 노무현 대통령취임식은

2003년 2월 24일 국회의사당 앞 마당에서 4만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특히 참석자의 절반 정도를 인터넷 접수를 통해 선정했습니다.

 

17대 이명박 대통령취임식도

 국회의사당 앞마당에서 열립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에 일반 국민 2만 5,000명이 초청되는 것을 비롯해
모두 4만 5,000명이 참석하게 됩니다.

그리고 대통령취임식 식전행사 사회를 KBS 최원정 아나운서와 함께
방송인 김제동과 감학도가 맡기로 하였다.

또, 가수 김장훈은 대중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식전행사 무대에 초청돼

6집 수록곡 ‘우리 기쁜 날’을 불러 이명박 정부 출범을 축하할 예정이다.
지난 16대 노무현 대통령 취임식에는 가수 g.o.d와 팝페라 가수 임형주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25일 대통령 취임식에는 전 세계에서

180명 안팎의 외빈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노무현 대통령 취임식 때 참석했던 외빈 100여 명 보다 두 배 가량 많지만

역대 최대규모의 외빈이 자리를 채웠던 1998년 김대중 전 대통령 취임식 당시의
240여 명 보다는 적다.

  국가수반 중에서는 후쿠다 야스오() 일본 총리, 훈센 캄보디아 총리, 남바린 엥흐바야르 몽골 대통령, 이슬람 카리모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등 4개국 정상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 한반도 주변 4강()도 정부 고위급 대표를 파견, `취임식 외교'라고 부를 정도의 성의를
표시할 전망이다
.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 탕자쉬앤() 중국 외무담당 국무위원,
빅토르 주프코프 러시아 총리가 바로 그들. 
또 외빈으로 분류되진 않지만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 시게이에 도시노리() 주한 일본대사,
닝푸쿠이 () 주한 중국대사,
글리브 이바셴초프 주한 러시아 대사 등 한반도

주변 4강 외교사절을 비롯한 180여 명의 주한 외교단도 취임을 축하할 예정이다.

이밖에 에번스 리비어 미국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윌리엄 페리 전 미 국방장관,

도널드 그레그 전 주한 미대사, 나카소네 야스히로() 모리 요시로() 전 일본 총리,

키르산 일륨지노프 칼미크공화국 대통령, 유리 루쉬코프 모스크바 시장,
터키 수도인 앙카라의 멜리 괵첵 시장 등도 참석한다.

일륨지노프 칼미크공화국 대통령은 1993년 모스크바에서 현대차 수입 딜러인 `리코-라두카'사의 사장으로서 이 당선인을 처음 알게됐고, 루쉬코프 시장과 괵첵 시장은 이 당선인이
서울시장을 맡고 있을 때 인연을 맺은 인사들이다.

이 당선인측이 신경을 쏟은 경제계 인사로는 노무라홀딩스의 고가 노부유키() 사장, AIG그룹 회장을 역임했던 모리스 그린버그 CV스타 회장, 워너 브러더스사의 베리 마이어 회장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프로풋볼 한국계 스타인 하인스 워드 선수와 로버트 스칼라피노 버클리대 명예교수 등도
참석대상이다.

또 재외동포 2천여 명과 한국관광을 목적으로 온 순수 외국인 관광객 중 선발된1천여 명도
취임식장에 나와 새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할 예정이다.

그러나 관심을 모았던 북측 인사는 아무도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고,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도 초청을 추진했으나 다른 일정과 겹쳐 참석이 어렵게 됐다는 후문이다.

인터넷으로 추첨한 일반 국민 외에도 태안 사고 피해자, 서해 교전 희생자 가족들이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취임식에 참석할 일반 국민들은 지난달 초부터  31일까지 인수위와 당선인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은 뒤,
추첨을 통해 선정하였습니다.

취임식의 특징은 대통령의 상징인 봉황문양을 사용하지 않고
무대 단상의 높이를 낮추는 등 권위주의를 없애고
국민과 함께 하겠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

 

출처 :도우리 원문보기 글쓴이 : 도우리

제17대 대통령 취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