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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4.13   
   “통한의 우리 역사”


“통한의 우리 역사”

세계 인류를 구제한 부모국의 나라
환인,환웅의 역사는 머리도 없는 유령인가?.
단군왕검의 목은 칼에 찔려 오늘도 피를 흘리고.
삼국과 발해, 고려, 조선의 몸통은 전신이 유린당하여
결국 한국이와 조선이는 반신불수가 되어 넋을 잃고 말았다.

아...! 통한의 우리역사...!
대한의 아들, 딸들이라면...
어찌 통곡하지 않을 수 있겠으며,
통한의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있겠는가?

7천만 한겨레여...!
자신을 낳아 길러준 부모도 알지 못하고
넋을 잃은 저 불쌍한 자식을 어찌 할 것인가?

우르르 쿵쾅...!
넋을 잃은 7천만 한겨레여...!
천지가 진동치는 천둥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대한의 아들딸들이여 본성을 되찾아 깨어나라
근본적으로 뒤틀린 통한의 우리역사를 반드시 바꾸어
인류를 구제한 부모의 역사를 복원하여 천손으로 돌아가자.
2005년 4월 20일
한국정신문화선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