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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7.03   
   진짜와 가짜의 판별법

여기도 짜가~~~
저기도 짜가~~~ 짜가가 판친다...♪~~~

죽을 때까지 일본왕에게 충성했던 충견(忠犬똥개) 식민사학자 이병도가 삼국사기를 증서로 삼아 신라, 고구려, 백제, 가야의 4국을 한반도 속으로 축소한 결과 북한지역에서 유물이 발굴되면 고구려 유적이 되고, 경북 경주부근에서 발굴되면 신라의 유물이고, 경남과 고령지방은 가야의 유물이고, 경기, 전라도 지방은 백제의 유물이 된다.

고조선 삼한은 세계적 대국이며, 신라, 고구려, 백제, 가야의 4국 또한 중국 대륙에서 건국된 아세아적 대국으로 밝혀졌다면 한반도 속의 유적 물은 모두 다 가짜 유물이며, 전국의 각 불교 사찰 또한 가짜 사찰(절)이 아니고 무엇인가?

한반도 속은 온통 여기도 짜가 ~
저기도 짜가 ~ 짜가가 판친다...♪~~


세계의 문화유적은 믿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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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를 세계에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라 천년의 왕도(王都) 경주와 가야의 400년 도읍지이었던 김해, 백제의 700년 도읍지이었던 경도(京都) 서울에는 반드시 왕궁(王宮)이 있어야 함에도 3국의 왕궁터 흔적은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본래 없었던 유적 물도 현대 신 기술로 아주 오래된 유적 물인 것처럼 가식(假飾)하여 잘 꾸며 놓으면 우리 역사를 올바로 알지 못하는 세계문화재위원들이 찾아와 눈으로 구경하고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고 있으니 참으로 괴이합니다. 허허 참

민족반역자 이병도는 선각자(先覺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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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륙에서 건국된 고조선 삼한과 신라, 백제, 가야국의 3국을 마치 한반도 속에서 건국 된 것처럼 축소, 왜곡, 변조하여 편찬된 국사를 영원히 은폐(隱蔽)하기 위해 한반도 속의 각 지명을 한자(漢字)로 바꾼 결과 조선 8도에 향교(鄕校)가 세워지고, 전국 각처에 새로운 불교 사찰 건립, 문화재위원회 등이 창설되어 오히려 전 국토가 아름답게 꾸며져 있습니다.

조국을 배신한 이병도는
오히려 조국의 장래를 예견한 선각자가 아니겠는가?

7천만 한국인이여..!
=> 진짜와 가짜의 판별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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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반도 속의 각 지명의 유래(由來)와 전국 각처에 산재한 각 사찰의 유래는 삼국사기(三國史記) 및 고려사(高麗史),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등을 증서(證書)로 윤색(潤色)하여 기술(記述)되어 있기 때문에 처음은 본 주장을 쉽게 수용 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제 정신이 있는 한국인 중에
경주, 김해, 공주, 충주 등 어느 한 지명만 이라도 그 유래를 상세히 관찰해 보면 앞뒤의 모순점을 쉽게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진짜와 가짜를 판별하는 첫 조건입니다. 이제 깊은 잠에서 깨어나 “大韓國人”으로 다시 태어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