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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29   
   김정일과 네명의 아름다운 아내


'金正日和4位漂亮妻子'
  

(김정일과 네명의 아름다운 아내)


중국 사이트에 오른 기사 제목과 사진들

.



김정일의 첫부인은 홍일천(洪一꼭두서니 천) 

이라고 한다. 김일성대학 러시아학부를

  나온 혁명가 유자녀라고 알려져 있으며  

1966년에 혜경이라는 딸을 하나 낳았고  

김정일이 성혜림과 가까워지면서  

이혼을 하였다.


1980년에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선출되어

정무원 보통교육부 부부장(문교부 차관)을 거쳐서

  지금은 김형직 사범대학 학장이다.



배우 성혜림은 김정일과 정식 결혼은

하지 않았으나 부인으로 대우 받으며 살았다.


그녀는 김정일보다 6살이나 많았고

또한 李平과 결혼 해 자식도 있는 여성이

었으나 69년 부터 김정일과 정식으로  

동거하고 남편 이평과는 이혼 하였다.


당시에 성혜림은 33세이고

김정일은 28살 이었다.

1971년에 김정일의 장남인 김정남을 출산

하였으나  김정일은 아들의 출산을

숨겨왔다고 한다.

이에 대한 갈등으로 성혜림은 모스크바와

평양을 오가며 생활하였고, 1996년에는

망명을 시도 하였으며  

그 이후의 거처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고영희는 김정일의 공식 부인으로

인정받으며 현재 김정일과

같이 살고 있는 여자다.
김정일과 사이에 김정철(22), 김정운(20),
  

 김일순(14) 등 2남1녀를 낳았다.

고영희는 강원도 원산, 황해도 신천, 평안북도

창성, 양강도 삼지연, 함경남도 함흥

등지에 관저를 갖고 있다고 한다.

그녀는 1953년 일본에서 태어나

60년대 전반   가족 전원이 북한으로

귀국한 재일 조선인으로  

72년에 만수대 예술단에 무용수였다.







그러나 고영희 보다 먼저 결혼한 여자는  

김영숙으로 알려져 있다.
김영숙은 혁명유공자의 유자녀로

타이피스트였다고 하는데 그녀의 사진은

올라있지 않다.


성혜림과 생활하던 1973년에 첫딸 설송을

낳았고 아래로 1남 1녀를 더 낳았다고 한다.



어린시절, 부모(김일성과 김정숙)와 함께



        중학생 시절 김정일,

 

고등학생 시절의 동창생들과 김정일



청년시절의 김정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