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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7.12   
   내가 생각하는 현실...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태어나 지금까지의 잘못된 국사지식으로 배워왔고 우리 민족

에 대한 글은 국민교육헌장밖에는 기억나는 것이 없습니다.

역사는 반복된다는 그뜻을 지금까지는 막연하게 알고 있었네요//

28살의 젊은 청년의 삶은 회고 해 보자면 아직 아무것두 모르고 살아 가고있다는 그

그런 생각밖에는 들지 않더라구요..박병역선생님의 글을 일구 많은 것들을 깨닭을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독도는 우리땅이라구 부르짖고는 있다지만 그런 정확한

근거와 자료가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알고 있는 지식으론 그저 신라 장군 이사부에

대한 무지 몽매한 지식 뿐 나에게 그것에 대해 자세히 알려 준 사람은 없었던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사는것에 바빠 그저 어떻게 하면 잘 살수 있을까 내 한몸 이생에

부자로 편안히 살아볼까 그저 그런 생각뿐이었지요..역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우리가 이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많은 강대국의 논리

때문에 우리 문화의 정체성을 잃고 말았던 것은 아닌지..종교적으로 이스라엘의 역사

를 왜곡된 성경을 믿고 있었고 또한 일본과 중국의 장대한 우리 민족의 문화를 자기

것으로 만들려는 많은 악한 일을 자행하고 있는 사실에 대해 분개 하면서도 대처를 못

한것이 얼마나 울분을 참을 수 없었는지 지금의 젊은 청년의 현실을 보십시오..

다들 애국 한다고는 하지만 진정한 애국은 우리가 돈을 벌어오는것두 그리구 국위 선

양을위해 금메달을 따는것두 그런것이 아니구 우리 민족의 역사를 바로 잡아 옳바로

아는 것이 진정한 애국이 아닐까 합니다 97~99년을 돌아 보십시오 우리가 외한 위기

IMF에 통화기금을 요청했을때 누가 나라를 살릴려 노력했나요..국민들이 그동안 모아

놓은 금이며 패물들을 가지고 나와 외국에 팔아서 그 위기를 넘겼지요..그리구 월드컵

에 우리가 4강에 올라갈때 얼마나 많이 기뻐하고 응원하였습니까.그런 단결된 정신무

장으로 단결된 민족성을 다시 한번 발휘할때가 아닌가 합니다.대한민국의 청년들이

여 우리가 깨어 잘못된 과거사를 잘못된 국사를 재편하구 우리의 후배들에게 옳바로

알려 줘야 하지 않겠습니까..인터넷 게임에 목숨걸고 제 한몫숨 연명하기위해살지 말

고 정말 불타는 민족사랑의 마음을 다시금 일으켜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