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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26   
   환웅천왕(桓雄天王)은 성서상의 아담이다

삼국유사의 단군시조편 원문을 1934년에 창립된 진단학회(震檀學會)의 이병도 박사를 중심한 권위있는 학자들이 계시적인 한문문장을 학문적으로 잘못 해설함으로서 단군실화(檀君實話)를 단군신화(檀君神話)로 인식시켜 버렸기 때문에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한민족도 뿌리를 상실하게 되었고 한민족이 인류의 뿌리를 밝히지 못함으로서 세계인류도 조상을 상실하게 되었으니 통탄할 일이 아닐 수 없다.
모정주의사상원(母情主義思想院)에서는『삼국유사』의 「단군시조편」원문(原文)을 5만 자 옥편에 의거하여 문자를 중심한 이치와 계시적으로 새롭게 해석하였을 뿐 아니라, 『성서(聖書)』와의 비교해석도 함께 하여 놓은 복합적인 원문해석을 통해 환웅천왕(桓雄天王)은 아담이요, 웅녀(熊女)는 해와 조상임을 밝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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