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방명록 > 방명록
 
   2007.06.12   
   <소개글>[한빛선원]-초대 하는 글

[한빛선원]


초대하는 글!


한빛-임록단


지구는 영과 육을 모두 가지고 있는 살아있는 하나의 생명체입니다
우리가 바라보고 있는 지구라 하는 것은 지구의 육적인 모습이요
생명을 가지고 살아 움직이는 수많은 생명체는 지구의 영적인 모습입니다.

이러한 물질과 영체의 상존하는 형태는 우주에 있어서도
대동소이한 일반적 모습입니다.

다만 우리의 지적 능력과 기술의 한계로, 아직 그 사실을 제대로 보거나
알지를 못하는 것 뿐이고, 그저 보이지 않는 미지의 세계 또는 신계(神界)라고
표현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구의 수많은 생명체들의 중심에 서있는 인간은,
최상의 최고의 정신 발현 물질체!
즉 - 지구의 주된 정신으로서, 만물의 영장이라고도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인간들의 움직임에 지구는 영향을 받거나 변화하게 되며,
반대로 지구의 변화 역시 인간의 몸과 마음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변화를 주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과 지구는 둘이면서도 서로 깊숙이 연관되어
마치, 하나와도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지구는 먼저의 기운과 나중의 기운이 서로 임무를 교대하는
거대 기운의 전환기에 와 있습니다.
먼저 왔던 기운은 물러가고 있고, 다음을 책임질 새로운 기운이
들어서고 있는 때입니다.

이러한 시기는 이것도 저것도 아닌 시기로,
대통령의 임기 말 현상(=레임덕)과 같은 것이 많이 나타나는 시기라고 하겠습니다.
마치, 치안기능이 실종되어가는 듯한 현상들...

예를 들면, 경찰서나 행정관서가 서로 이웃하고 있는 접경지의 경우
어떤 사건이 발생하게 되면, 대부분 서로가 자기 관할이 아니라고
상대측에 미루게 되어 일이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또 다른지역 보다
불법적인 일의 발생이 빈번한 경우와 같다고도 할 수 있겠지요.


지구는 지금 새생명(새문명)을 탄생시키기 위한 준비과정 중에 있는 것입니다.
아이를 모태에 품어 양육시키는 10개월에 해당하는 기간이라 하겠습니다.
10개월의 잉태시간이 힘이들 듯 지구의 현재 과정도 쉽지는 않은 것입니다.

이 기간은 평상시와 달리 많은 것에서 제약을 받고 안 아프던곳이 아플 수도 있고
입맛도 달라질 수 있으며, 심한 경우엔 성격도 바뀔 수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전환기의 시기엔 지구와 인간사회에 많은 이상적 병리현상이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비정상적 이상기후와 자연재해 그리고 인간사회의 각종 문제점 등이, 더욱
심화될 수 있습니다.
산모가 올바른 태교로써 임신기를 지내듯이 우리도 이같은 시기를
현명하게 보내야 합니다.
가급적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좋은 마음을 잘 간직하고 현명하게
견뎌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각성하고 있어야할 것은
출산의 순간(큰 고통의 시간)이, 곧 다가온다는 사실입니다.
만약 산모가 제대로 준비없이 무지한 상태로 그 순간을 맞이한다고 가정하면
어떨까요!

그렇습니다. 누구도 원치 않는 슬프고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준비가 있어야 새생명을 무사히 그리고 바르게 탄생 시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준비가 바로 현재의 우리 인간들이 하여야 할 의무요 사명이며,
축복이고 보람이며 숭고한 일인 것입니다.
제대로 준비하여 새로운 생명을 탄생 시키는 기쁨을
우리 모두가 함께하여야 할 것입니다.

불행하게도 현재의 세상에 함께하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두가 다
그 환희의 대열에 동참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
현존하는 상당수의 사람들은 그 시기엔, 존재하지 않을 것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국적이 없는 사람이 나라에 살 수 없는 것처럼,
준비가 되지 않아 자격을 갖추지 못한 사람들은
새로운 세계에서 살 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현재의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이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소중한 준비의 시간을 어리석음 속에 허망하게 보내고 안타까운 슬픔의 순간을
맞이하게 될 거라는 사실입니다.


<참고로:

혹자는, 구원받게 될 사람수가 이미 예정되어, 지금 새롭게 무슨 준비를 한다 해도
부질없는 짓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만 그것은 정확한 말이 아닙니다. >

<인간은 보이지 않는 우주의 큰 기운, 흔히 신명계니 뭐니 하는 그런 기운에 의해
조종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100% 그렇지는 않습니다.
우주의 기운은 대세이며 개략적인 길 -즉, 커다란 흐름을 주로 관장하고
그 안에서 유일하게, 인간만은 얼마든지 작은 변화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다른 생명들이, 인간으로 환생하고자 애를 쓰고
도를 닦기도 하는 것입니다.
오죽하면, 신명계에서 조차 인간의 몸을 빌어 세상에 나오기까지 하겠습니까!>

그래서 본인은 현존하는 사람들의 가급적 많은 수가 이러한 자격을 갖추기를 바라고
또 이를 위해, 서로 도움을 주고 받고자 조그만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흔히 알고 있는 깊은 수련이나, 도를 닦는 행위와는 조금 다릅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바름을 찾아 자연스럽게 깨달음을 얻고,
몸과 마음의 변화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각종 삶의 문제와 여러가지 질병에서도 풀림을 얻을 수 있는 참된 길입니다.
이길을 함께할 수 잇는 벗님들을 찾고자 합니다.

새시대의 주역이 될 우리 민족이 먼저 하여야 하겠기에
뜻이 있는 깨인 영(靈)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잠들어 있던 참성의 빛을 깨우는 일에, 당신의 씨앗이 뿌려지기를 바랍니다.

-[한빛]-


-“참사람 만들기회” -

[한 빛 선 원]
(http://cafe.daum.net/hanvit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