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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7   
   묘기 行進



 

 

 

묘기 行進


 
0001 ▲
손에 쥔 새우깡을 덥쳐가고 있다


 
0002 ▲ 내 먹이 맞지 19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

소풍나온 중학생들이 입에 과자를 물고 희롱하자

갈매기가 재빨리 낚아채고 있다


 
0003 ▲
중국의 한소녀가 곡예연습을 하고 있다.


 
0004 ▲
중국의 한소녀가 관중이 보는 가운데 곡예 연습을 하고 있다


 
0005 ▲
중국의 곡예사 멋진 묘기를 보이고 있다.


 
0006 ▲
배트남 여인이 야....


 
0007 ▲
아이고 나죽어...


 
0008 ▲
이건또 왠 일이야??


 
0009 ▲ 앗, 쇠뿔이… '위기의 남자' : 스페인 마드리드 시의

수호성인을  기리는 '산 이시드로 경축일'(15일)을 앞두고

11일 라스벤타스 투우 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투우사가

소에 받힐 뻔한 아찔한 장면이 나왔다. 


비수보다 날카로운 쇠뿔(원 안)은 투우사의 다리

사이로 간신히 비켜갔다.


 
0010 ▲
미국의 특전사 15ㅇ여명 묘기성공


 
0011 ▲
말 싸움하는 장면


 
0012 ▲
주인 치아 청소부


 
0013 ▲
중국의 곡예사들이 탑을 쌓는 모습


 
0014 ▲
중국의 곡예사들의 균형잡는 모습


 
0015 ▲
중국의 곡예묘기 이럴수가??


 
0016 ▲
중국인의 다이빙모습


 
0017 ▲
자전거 타는 묘기


 
0018 ▲
앙골라 곡예사


 
0019 ▲ 말레이시아 30대 남성이 치명적인 독을 가진

킹 코브라와의 
키스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다.


 
뱀이 코에서 입으로

본 여상물 제공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