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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01   
   한국인들의 고질적 역사지식

7천만 동포여...! 각성하자...!
한국인들의 고질적 역사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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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중국은 고대부터 대국이고 우리나라는 소국이다.
둘째, 한국은 중국 황제로부터 왕권을 받고 신하국으로서 조공을 바쳤다.
셋째, 우리나라는 오직 중국으로부터 문물을 전수 받아 문명이 발전되었다.
넷째, 우리나라의 [제사, 예절문화]는 중국의 유교의 풍속이다. 라고
한국의 모든 사람들은 고질적 역사 지식이 뿌리 깊이 인식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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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국은 대국이 아니고 황제국이 아닙니다.
=> 황제가 될 수 있는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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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천자(天子), 제사장(祭司長)만이 황제가 될 수 있다.
들째, 반드시 태산(泰山)에서 선양(禪讓)의식을 취한 뒤 황제가 되었다.
셋째, 황제는 조공을 바치는 제후국이 있어야 황제국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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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국의 역대왕들은 황제가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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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황제란 명칭은 기원전 221년 진시황제에 의해 최초로 쓰여졌다.

1.진시황제 영정(秦始皇帝 嬴政, 기원전 259년 ~ 기원전 210년)
2. 후한(後漢,東漢) 25~220 후한 광무제 光武帝 25~57
3. 유촉한(劉蜀漢 221-263)
4. 수(隋 581~618)
5. 당(唐(618~907)
6. 주양(朱梁 907~923)
7. 후당(後唐 923~936)
8. 요(遼 918~1125)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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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독(엉터리 국사)에 중독되어 얼빠진 한국인아...!
소위 천하를 통일한 진시왕부터 요나라까지
제사장은 누구이며, 중국 황제가 거느린 제후국은 어느 나라인가?

모두 다 자칭 황제들이며,
거짓 가짜로 조작한 황제란 사실을 똑똑히 기억합시다.
거짓 가짜지식도 지식이 된다. 참과 거짓의 역사를 똑똑히 분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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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 삼한시대는 오직 천자(天子)만이 제사장(祭司長)이 될 수 있고, 그 외 어떤 나라의 왕도 제사장이 될 수 없었다. 즉 天壇(천단:원구단:중국 북경)에서 삼신(三神, 옥황상제, 하느님)에게 제사를 주제(主祭)한 제사장(祭司長)을 단군(壇君,檀君)이라 칭했습니다.

고조선 삼한 중의 진한은 국왕이 친히 매년 10월 3일 天壇(천단:원구단:중국 북경)에 나아가 삼신(옥황상제, 하느님)에게 제사를 주제한 제사장(祭司長)이며, 삼한의 영토를 관리하고 삼한의 제후를 임명하는 왕권을 갖고 있었다.

마한은 54개 제후를 거느리고,
진한과 변한은 각각 12개의 제후국이 있었다.
고조선 삼한 중의 진한은 신라이고,
마한은 고구려이며, 변한은 백제가 된다.

삼한 중의 진한(辰韓)의 법통을 계승한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왕은 진실로 천자(天子, 聖人(성인)이며,
祭司長(제사장)으로서 天壇(천단)에서 제천의례(祭天儀禮)를 행하였다.
세계의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대한민족만의 고유한 풍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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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병도가 만든 망국적 현행 국사의 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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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는 진한 소국의 하나인 사로국에서 출발하였는데, 경주 지역의 토착민 집단과 유이민 집단이 결합해 건국이 되었다(B.C. 57) 이후 동해안으로 들어온 석탈해 집단이 등장하면서 박, 석, 김의 3성이 교대로 왕위를 차지하였다.

왕의 칭호도 대군장을 뜻하는 마립간으로 바뀌었다. 유력 집단의 우두머리는 이사금(왕)으로 추대되고, 독자적인 기반을 유지했다. 신라는 박,석,김 3성의 여러 세력이 연합하여 이루어진 나라였기 때문에 국가적 통합이 비교적 늦다. 신라는 시조부터 중앙 집권 국가의 모습을 갖추지 못하고 제17대 내물왕(서기 356~401)부터 왕국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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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에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왕은 성인(聖人)이라고 분명히 기록돼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왕의 충견(忠犬)이었던 이병도는 제사장(祭司長)의 신라 시조 박혁거세 =>성인(聖人)온 빼버리고 부족장으로 취급하여 한국인의 긍지를 철저히 말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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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한 옛날부터
오직 하느님(삼신,옥황상제)을 숭배한 단군왕검의 후손들이여...!

BC 2333년 天壇(천단:원구단:중국 북경)에서
삼신(三神, 옥황상제, 하느님)에게 제사를 주제한 제사장(祭司長)이
중국의 요(堯)임금인가? 이스라엘 민족인가? 고조선의 단군왕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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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사와 예절은 유교(儒敎)의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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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국영 KBS는 방송 80년을 맞아 1년 반 동안 문명다큐멘터리를 제작해서 동아시아 문명 유교사상을 이해하고, 인의예지(仁義禮智) 유교 문화의 가치를 재발견해 아시아적 가치를 찾아보고자 합니다. 하며 5월 26일 첫 방영을 시작했습니다.

보통 한국인들은 제사와 예절교육의 삼강오륜이 마치 중국 공자의 유교(儒敎) 사상이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사와 삼강오륜(三綱五倫)은 공자가 처음 창시(創始)한 것이 아닙니다. 공자는 고조선 삼한 중의 변한왕 기자성인(箕子聖人)이 저술한 홍범구주(洪範九疇)를 참작하여 유교를 집대성했을 뿐입니다. 또한 기자성인은 인류의 아버지 태호복희 황제가 창시(創始)한 하도(河圖:4상8괘)를 참작하여 홍범구주를 저술했던 것입니다.

6. 태호복희는 인류문명의 시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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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호복희 황제는 배달국 제 5세 태우의 환웅입니다.
태호복희 황제는 인류 문명의 시조이며, 인류의 아버지입니다.
곧 세계의 모든 인류가 공경하며, 숭배할 하느님 아버지 입니다.

인류의 아버지 태호복희 황제가 하도(河圖=4상8괘)를 그려서 인류의 문명이 시작되었으므로 인류문명의 아버지라 한다. 우리 대한민족은 [동방의 청제 태호복희와 여호와 옥황상제]의 자손이므로 스스로 천손(천제(천자)의 백성)이라 부르며 하느님을 신앙하고 우주 천리에 순응하는 천인합일(天人合一)의 사상적 삶을 살아 왔다.

본 고증(考證)은 세상에 처음으로 밝혀지는 전대미문의 세계적 톱 뉴-스 이며,
세계사적, 종교적, 일대 변혁이 일어날 것이며, 세계의 모든 종교가 하나로 통일을 이루어 종교로 인한 전쟁을 종식시키는 평화탄이 될 것입니다.

진실을 밝히는 본 연재는
필자의 명예를 높이려는 뜻도 없으며
또한 우리나라를 높이려는 뜻도 아닙니다.

고대문헌에 없는 기록을
필자가 허위로 조작한 외침은 단 한구절도 없습니다.

본 연재를 탐독한 한국인들은
뇌리 깊숙히 오염된 역사관(왜독)에 의해
역사적 진실을 두 눈으로 확인하고도 대다수 사람들은
반신반의(半信半疑)하며 진실로 수용하지 못 할 것입니다.

필자는 본 연재를 탐독한 한국인 중에서
다만 몇몇 사람이라도 왜독에서 벗어난다면 만족하겠습니다.

진실을 밝히는 http://www.pluskorea.net/ 본 연재의 목적은
무려 62년 동안 거짓 가짜 국사교육(왜독)에 지각신경이 마비되어
참과 거짓의 역사를 분별하지 못하는 7천만 대한국인의 고질병을
깨끗이 치유하는 약과 침이 될 것이며, 멍청한 한국인을 깨우치게 할 따름입니다.


✦=> 세계의 모든 종교계는 여호와 하느님이 친히 만드신
천서(天書=천부경,삼일신고,참전계경)를 공용(共用)한다.
진실을 밝히는 뉴-스 => http://blog.daum.net/looktrue

세계일종교리촉진회(世界一宗敎理促進會)
회장 박병역(朴炳譯)/올림


우리의 국사, 식민사학계가 말하는 제대로 된 국사는 어떻게 구성되었을까요?

①한민족의 역사는 반도내에서만 이루어졌다. ②한민족이 이룩한 모든 문물들은 중국에 의해 전해진 것으로써 자기들만의 전통이란 없다. ③내정 또한 중국의 도움없이 행해지지 못하였고, ④중국의 황제의 제후국임을 스스로 인정하고 소중화를 외치며 조공을 해왔다.

⑤근대화가 이미 이뤄진 세계에서 홀로 소외된 끝에 강대국들에 의해 나라가 산산히 부숴질 위기까지 갔었으며, ⑥보다못한 일제는 이웃국가에게 도움을 베풀어주어 조선은 이를 면할 수 있었다. ⑦뒤떨어진 조선에게 일제는 무한한 베풂을 주었으며 ⑧이를 감사히 여긴 조선은 스스로 식민지가 되겠다며 을사조약을 체결하였다.

⑨일제의 식민시대동안 조선은 정치, 경제적으로 급속히 발전하였으며, ⑩그저 도움만 주려했던 착한 일제에게 조선은 주권을 일제에 넘기고 황국의 신민이 되길 원하였다. 그들이 말하는 우리 역사의 간단한 구성이고, 이를 지금까지도 학생들은 사실인마냥 배워오고 있습니다.

신시배달국부터의 역사는 커녕, 거대했던 삼국의 역사는 반도내로 축소되었으며, 우리민족은 작은 땅에서 같은 동족끼리 피흘리며 싸웠던 바보같은 민족으로 전락해버렸습니다. 세계의 대학들에서조차도 이러한 구성으로써, 아니 이보다도 더 잘못된 구성으로써 세계의 인재들에게 가르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