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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8.09   
   하느님의 아들은 예수인가? 고주몽인가?


[제19편] 하느님의 아들은 예수인가? 고주몽인가?

▶천리에서 3종교가 파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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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은 천리를 창제했다.
인류의 기원역사는 현세의 생물학, 물리학을 배제하고 논할 수 없습니다. 영국의 물리학자 호킹 박사는 200억년전 작은 공간에 모든 물질이 응집되어 초고밀도, 초고온의 에너지 덩어리 곧 우주알이 찰라에 대폭발하여 끝없는 우주가 펼쳐졌으며 지금도 팽창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학설은 이미 5600여년 전 세계 인류의 어버이 태호복희와 여호와 하느님은 우주의 창조는 물론 일체 모든 만물의 생성소멸(生成消滅)되는 천리(天理)의 하도(河圖),낙서(落書)를 창제하여 후세의 자손들에게 규범으로 삼게 하셨습니다.

2. 진리의 정법 하도(河圖),낙서(落書)의 올바른 이해
3. 무극(無極) 대도에서 3종교가 파생되었다

▶ 하느님의 아들은 예수인가? 고주몽인가?
[1]. 이스라엘은 예수를 하느님의 아들로 믿었다
[2]. 우리나라는 고주몽을 하느님의 아들이라 불렀다
[3]. 동명성왕과 석가모니불은 같은 성인(聖人)이다

▶ 광개토태황능비(廣開土太皇陵碑) 해설
[1] [광개토능비가 있는 집안은] 옛 고구려의 시조 추모왕(鄒牟王)이 북부여에서 나와 나라를 창업한 터전이다. 천제(天帝)의 아들이며, 어머니는 하백(河伯)의 딸이며, 알을 깨고 탄강하시었는데 성덕(聖德)을 갖고 세상에 태어났다.

[추모왕]은 왕위에 올랐으나 [전투장으로 변한] 인간 세상을 즐거워하지 않으시자 “하느님”께서 황룡을 내려 보내시니 추모왕은 반갑게 맞이하시었다. 추모왕은 홀본(忽本) 동쪽 언덕에서 용머리를 밟고 하늘로 올라가시었다. 상기 비명과 같이 고구려의 고주몽(동명성왕)이 진실로 하느님의 아들이 아니겠는가? 사학계와 종교계의 철저한 검증을 요청합니다.

=> 역사적 진실을 밝히는 뉴-스
=> http://www.pluskorea.net 에 연재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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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의 등불
=> 한국정신문화성양회
眞巖 박병역(朴炳譯)/한얼원/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