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본회 뉴스 > 본회뉴스
 
   2005.06.16   
   현상금 1천억을 즉시 지불하겠다.



현상금 1천억을 즉시 지불하겠다.
-------------------------------
오늘날 우리나라의 국사는 삼한시대의 辰韓(진한)은 [대구, 경주]지역이고, 馬韓(마한)은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지역이고, 弁韓(변한)은 지금의 [김해, 마산]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삼국시대의 고구려는 평양에 도읍지로 정하고, [평안도, 황해도, 함경도] 지역이며, 백제는 현재의 서울 漢江(한강) 북쪽의 경기도 河南慰禮城(하남위례성)을 도읍지로 정하고,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지역이다. 신라는 [경상도, 강원도] 지역이며, 신라 천년의 도읍지는 경북 월성군 慶州(경주)이다. 또한 駕洛國(가락국)의 도읍지는 경남 김해이다. 라고 현행 국사교과서에 명기되어 있고, 초, 중, 고, 대학에서 가르치고 있다.
-----------------------------------------


7천만 한겨레여.......!!!
-----------------------
본 한국정신문화 선양회는
현행 우리 국사교과서의 삼한(진한, 마한, 변한)의

1, 진한의 위치는 대구, 경주 지역이 아니다,
2, 마한의 위치는 대전, 충남 익산 지역이 아니다.
3, 변한은 김해, 마산 지역이 아니다. 라고 삼한의 위치를 부정했다.

4, 수로왕의 가락국 도읍지는 경남 김해가 아니다.
5, 혁거세왕의 신라 도읍지는 경북 월성군 경주가 아니다.
6, 백제 온조왕의 도읍지 경기도 하남 위례성이 아리라고 주장했다.

조국을 배신한 한민족의 반역자 이병도가
왜곡 조작한 한국의 국사교과서를 제외하고,

1, 마한의 위치가 대전, 충남 익산이 될 수 있는 고증서.
2, 진한의 위치가 대구, 경주 지역이 될 수 있는 고증서,
3, 변한의 위치가 김해, 마산 지역이 될 수 있는 고증서,
4, 경북 월성군 경주가 신라 천년의 도읍지가 되는 고증서,
5, 경남 김해가 가락국의 도읍지가 될 수 있는 고증서,
6, 경기도 하남 위례성이 백제의 도읍지가 될 수 있는 考證書(고증서)를
명확히 입증하여 한국정신문화 선양회에 제출해 주신다면 공개적 심사 후

현금 1천억원을
본 [한국정신문화 선양회]에서
즉시 지불 할 것을 공개적으로 엄숙히 약속한다.

응모 기간 : 2004년 11월~ 2005년 12월 30일 까지 .
참가 자격 :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참가 할수 있음. 끝.


2004년, 11월
한국정신문화 선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