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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22   
   제12편 [가야는 천축국이다]


제12편 [가야는 천축국이다]

중국의 황하 문명은 BC 3500년경부터 황제가 등장하여 황금으로 장식된 거대한 궁궐을 짓고 찬란한 황금문화를 꽃피웠습니다. 현행 국사는 중국과 이웃한 고조선의 단군은 석기시대의 부족장이며, 우리나라의 역사가 매우 오래 되었음을 말해 준다.고 기술돼 있습니다.

◆ 월지국(月支國)의 역사적 진실

1.마한 54개 제후중의 월지국을 월씨국이라 한다.
2. 중 마한의 5가들은 5天竺國(천축국)으로 발전했다
3.조선의 천축국은 아세아 각국을 불국정토를 이루었다

고조선 삼한 중의 진한왕은 제천단(祭天壇)에서 옥황상제(삼신, 하느님)에게 제사를 주제하는 제사장(祭司長)을 단군(壇君)이라 칭했다. 제사장의 진한왕은 반드시 천리(天理:진리의 정법, 無爲法(무위법:4상8괘법)에 통달한 부처(佛, 聖人)만이 단군(檀君)이 될 수 있었다. 하느님을 숭배하고 성불(成佛)한 부처의 나라 고조선을 천축(天竺)이라 불렀습니다.

=> 진실을 밝히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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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문화성양회
眞巖 박병역(朴炳譯)/한얼원/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