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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7   
   견우와 직녀의 전설



견우와 직녀의 전설
먼 옛날 하늘의 여호와 옥황상제에게는 직녀라는 어여쁜 딸이 하나 있었다. 직녀는 옷감 짜는 여신으로 온종일 베틀에 앉아 옷감에다 별자리, 태양 빛, 그림자 등을 짜 넣었다. 그런데 그것이 얼마나 아름다웠던지 하늘을 도는 별들도 그녀가 하는 일을 지켜보기 위해 멈추어 서곤 하였다. 세월이 흐르면서 직녀는… 박병역 2012-06-16 10:3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