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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7.16   
   석가모니는 조선 땅에 또다시 내려왔다

[단독보도] "석가모니는 조선 땅에 또다시 내려왔다"
대개 세상 모든 사람들은 물론이고, 심지어 스님들도 석가세존에 대하여, 인도의 정반왕 아들로 태어나 80세에 열반하신 인도의 성인(聖人)으로 인식하고 숭배하고 있습니다. 일체지혜에 형통하여 생사(生死)를 해결한 석가세존이 죽음이 있다면 어찌 부처(佛)라 할 수 있겠는가?

다만 우매한 중생들도 도탈(度脫)시키기 위한 방편으로 80세에 멸도(滅度)했을 뿐입니다. 현세의 사람들은 도저히 믿을 수 없겠으나 석가세존은 昭王(소왕) 26년 갑인(BC 1,027년) 4월 8일 탄강하시고, 그 후 1천년이 지난 後漢(후한) 明帝(명제) 영평 3년 경신(서기 60년)에 조선(진단국)의 중생들과 인연이 닿아 또다시 지상에 재림(再臨)하셨습니다.


[1]. 불상(佛像)의 유래
석가세존은 하늘나라의 도리천에 계시며 석달이 다 되어도 인간세상에 내려오시지 않자 그때 인간 세상에서 부처님을 못 뵈온 지가 오래되니 優塡國(우전국) 왕은 아난이에게 찾아가 묻기를 여래님은 어디에 계십니까? 아난이 말하기를 대왕이시여 저도 여래님이 계신 곳을 모르고 있습니다.

우전국 왕은 세존님을 그리워하다 병을 얻어 나라에서 어진 匠人(장인)들을 모아서 牛頭전檀香(우두전단향) 나무로 높이 다섯 자의 세존상을 만들어 공양을 하고 있으니 波斯匿王(파사익왕)도 그 말을 듣고 紫摩金(자마금)으로 높이가 다섯 자가 되도록 여래상을 만들었다. 염부제 안에서 佛像(불상)을 만든 것은 이것이 처음이었다.
[2]. 석가세존은 조선국에 또다시 재림하시었다
[3]. 조선 천축은 중국(吳오)에 불교를 전파하였다

◆. 대한민국 정부당국자는 철저히 검증하라
중국 감숙성의 돈황막고굴의 유물이 1900년에 발견된 후 막고굴의 장서 밀실을 사람들은 [장경동(藏经洞)]이라고 불렀다. 막고굴의 장경동이 발견된 후 우리나라를 겁탈한 일제는 조선사편수회를 설치한 당시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다. 우리역사를 말살, 왜곡, 변조한 증거적 사료를 영원히 은폐하기 위해 글자를 훼손시키고 각종 증서는 일본으로 직송시켰다.

지금 일본 왕실 도서관에 수많은 사료들이 가장 많이 보관돼 있습니다. 현재 영국, 프랑스, 러시아, 인도, 독일, 다마르크, 스웨덴, 한국, 핀란드, 미국 등 나라에 장경동 문물 총수의 3/2에 달하는 돈황의 문물이 소장되어 있기 때문에 그 문적을 면밀히 검토 분석하면 한국의 역사적 진실을 밝혀 낼 수 있는 결정적 증서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당국자는 각국에 사람을 파견하여 철저히 검증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합니다. 끝.
=> 진실을 밝히는 뉴-스
=> http://www.pluskorea.ne 에 연재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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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을 밝히는 뉴-스
한국정신문화성양회
http://www.coreaspirit.co
眞巖 박병역(朴炳譯)/한얼원/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