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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28   
   [8]. 신라왕은 제사장이며, 교황(敎皇)이다


[8]. 신라왕은 제사장이며, 교황(敎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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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 삼한시대는 오직 천자(天子)만이 제사장(祭司長)이 될 수 있고, 그 외 어떤 나라의 왕도 제사장이 될 수 없었다. 즉 天壇(천단:원구단:중국 북경)에서 삼신(三神, 옥황상제, 하느님)에게 제사를 주제(主祭)한 제사장(祭司長)을 단군(壇君,檀君)이라 칭했습니다. 단군은 진리의 정법(하도(河圖:天符道)을 전 세계에 전파하며, 인류를 구제(救濟)했습니다.

고조선 삼한시대 말기(末期)의 후3한 시대부터 난세(亂世)를 맞아 국력에 따라 자칭 천자 혹은 황제라 자칭하게 된다. 특히 중국 왕들은 스스로 천자(天子)라 자칭하며 황제(皇帝)라 칭했으나 모두 다 하느님(옥황상제)으로부터 신임을 얻지 못한 가짜 황제(천자)들이다.

===> 하늘에는 삼신(三神:옥황상제)이 있고,
====> 땅에는 삼한(진한, 마한, 변한)이 있었다.

우리 대한민족은 아득한 옛날부터 삼신(옥황상제,하느님)을 공경하고, 숭배하며 자손들의 번영과 아들을 점지해 주기를 기원하는 풍속은 널리 퍼져있었다. 우리나라는 천제 환웅천왕시대부터 임금이 친히 제천단에서 삼신(하느님)”에게 제사를 올리었다.

고조선 삼한, 부여, 예, 맥, 신라, 고구려 등은 10월 상달에 [삼신할머니]에게 제사 지내고, 백제는 四仲月(4중월)에 제사를 지냈는데 禱天(도천), 舞天(무천), 祭天(제천), 迎鼓(영고), 東盟(동맹)이라 하였다. 세계의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대한민족만의 고유한 풍속이었다.

아득한 옛날부터
오직 하느님(삼신,옥황상제)을 숭배한 단군왕검의 후손들이여...!
BC 2333년 天壇(천단:원구단:중국 북경)에서 삼신(三神, 옥황상제, 하느님)에게 제사를 주제한 제사장(祭司長)이 중국의 요(堯)임금인가? 이스라엘 민족인가? 고조선의 단군왕검인가?

✪ 여호와 하느님의 진실이 밝혀질 때가 왔다

때가 왔다. 때가 왔다.

여호와 하느님에 대한 역사적 진실이 세상에 밝혀질 때가 당도했습니다.

진실로 우리나라는 태고적부터 오직 여호와 하느님을 숭배한 제사장(祭祀長)의 나라입니다. 매년 국왕이 친히 제천단(祭天壇)에서 여호와 옥황상제(하느님)에게 제사를 주제한 종교의 교황청(敎皇廳)입니다. 중국과 한국에 지금도 태호복희와 여호와 삼신 옥황상제의 사당(祠堂:칠성각, 삼신각)이 많이 현존하고 있습니다.

⊙ [동방의 청제(靑帝)]가 누구란 말인가?
《조선왕조실록》에 의하면 태조 3년(1394)에 [동방의 청제(靑帝)]에게 제사를 올리기 위한 원구단을 설치했다. 조선 세조 2년(1456년) 《상정고금례(詳定古今禮)》에 실려 있는 고려의 원구단(圓丘壇)을 참작하여 1457년 원구단을 신설하고, 동방의 청제에게 제사를 올렸다. 의 기록을 참조하여 대한제국의 고종황제 즉위를 앞두고 1897년 10월에 원구단이 한반도 속에 580여평의 철도호텔(현재의 조선호텔) 대지에 지었다. 일제가 만든 망국적 국사교육 넋을 잃은 7천만 천손들이여.!

도대체
[동방의 청제(靑帝)]가 누구란 말인가?
=====> 바로 태호복희 황제가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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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고증(考證)은 세상에 처음으로 밝혀지는 전대미문의 세계적 톱 뉴-스 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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