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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19   
   한국인은 정녕 얼빠진 민족인가?



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7의 쇼를 즉각 중단하라

지금 천년고도 경주에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7은 '천년의 빛, 천년의 창' 이라는 주제의 얼빠진 작태의 굿판이 한창이다. 즉 신라 삼보(三寶) 중 하나인 황룡사 9층 목탑을 모티브로 만들었다는 82m높이의 경주타워는 최첨단 멀티미디어의 불빛 쑈를 펼치고 있다. "천년의 불빛"이 아니고 2천년의 불빛은 그야말로 얼빠진 7천만 국민을 희롱하는 광란의 불빛이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7은 문헌상 “2천년의 빛” 이라 해야 합당한 것을 '천년의 빛, 이라 하니 어찌 7천만 국민을 기만하는 진짜 광란의 쑈가 아니고 무엇인가? 즉 경주는 신라시대(기원전 57~935년)의 천년 왕도이다, 고려시대(918~1392)는 동경(東京)이며, 조선시대(1392~1896년)는 병마절도사를 두었던 2천년의 지방 행정 중심도시 이었다.


그런데 한일문화유적답사연구소의 故박정호 선생이 소장한 신라의 고도 경주고적안내(新羅の古都 慶州古蹟案內)에 의하면 일제식민지 때의 1936년 당시 경주읍의 총 인구는 19,748명 이었다면 지금의 경주는 일제에 의해 신라 천년의 왕도로 급조한 실증적 증서이며 살아있는 명확한 입증이다. 정녕 7천만 한국인은 두 번도 생각하지 못하는 단세포적 민족인가? 어찌하여 이 지경에 이르렀는가?


7천만 한국인은 정녕 얼빠진 민족인가?

경주는 문헌상 무려 2천년의 행정 도시 인구가 1936년에 19,748명이라면 개가 멍멍 짖고 소가 비웃을 일이 아니겠는가? 정녕 경주시민은 단세포적 인간이 아니고 사람이라면 [2007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광란의 굿판을 즉각 중단하고, 진실로 각성하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잃은 순국선열에게 진심으로 참회하는 조곡(弔哭)의 천고(天鼓)를 울려야 마땅할 것이다.



7천만 大韓國人아...!

진실로 각성하고 깨어나라!


신라 천년의 왕도 경주는 일제식민지시대의 [1895년 전국 지방관제 개편]에 의해 비로소 한반도 속에 신라 천년의 왕도로 급조한 확실한 실증(입증)이 곧 1936년 일제가 발행한 신라의 고도 경주고적안내(新羅の古都 慶州古蹟案內)가 아니고 무엇인가?


우리나라를 강탈한 일제는 1910년 조선사편수회를 설치하고, 중국 대륙에서 건국되었던 신라를 한반도 속으로 축소하고, 거짓 가짜로 편찬된 조선사(현행 국사)와 얽어 맞추기 위해 [1895년 전국 지방관제 개편]을 단행 했던 것이다. 넋을 잃은 7천만 대한국인은 아래의 [특보 제2편]의 본문을 읽고 진실로 각성하여 깨어나라.



=> 역사적 진실을 밝히는 뉴-스

[1] http://www.breaknews.com

◆ 신라의 선도산은 중국 절강성에 있었다]가 연재돼 있습니다



[2]. http://www.newstown.co.kr

◆ [특보] 경주의 선도산은 가짜이다] 가 연재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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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확인하여 각성하고, 왜독에서 벗어나 깨어나자...!



7천만 동포여...!

왜곡된 국사 반드시 바꾸자

한국정신문화선양회(韓國精神文化宣揚會)
대표 박병역(朴炳譯)/한얼원/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