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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29   
   12월 25일은 성탄절(聖誕節)이 아니다.


 

성탄일(聖誕日)은 12월 25일이 아니고,
새해가 시작되는 12월 22일 동지날이다.
 

12월 25일은 예수가 태어난 성탄일이 아니고, 일년 중 밤이 가장 길고, 새해가 시작되는 거룩한 동지(冬至:양 12월 22일)날의 성탄절(聖誕節)을 맞이하여 여호와 옥황상제에게 한해의 풍년과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경천의례(敬天儀禮)이다. 



로마 역서(曆書)에 따르면 아르메니아 교회에서는 1월 6일을 그리스도의 탄생 일로 기념했기 때문에 예루살렘에서는 12월 25일을 크리스마스 날로 인정하지 않고 오랫동안 반대했다. 동방교회는 예수가 처음 세례를 받은 1월 6일을 예수의 탄생일로 정하였다. 서방은 동방박사들이 아기 예수를 찾아온 1월 6일을 예수 탄생일로 정하여 주의공현대축일로 기념하였다. 따라서 12월 25일은 예수의 탄생일 아니다.


오늘날 성탄의 관습은 로마에서 한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행사에서 유래된 것이다 .즉 성탄일의 관습은 로마의 농신제에서 전래된 것이다. 농신제는 매년 12월 17~24일까지 실행한 국가적 대행사이었다. 이 때는 지위와 신분도 잠시 잊고, 종들과 상전이 한 자리에서 음식을 먹었을 뿐 아니라 상전들이 시중을 들었으며 남녀가 서로 예물을 주고 받았고, 아이들에게는 진흙으로 만든 인형을 선물로 주었다. 방에는 촛불을 켜고, 맛있는 음식을 많이 만들었으며 밖에 나갈 때에는 뾰족한 모자(원래 자유인의 갓)를 쓰고 화려한 옷을 입는 등 기독교인들도 거의 한주일 동안 즐겁게 이날을 축하하며 보냈다.


 

성탄은 본래 일년 중 밤이 가장 길고 새해의 시작되는 동짓날을 기념하였다.
로마인들은 한 해의 '풍년과 태평'을 위해 돼지를 잡아 프로이신에게 제사를 지냈는데 동짓날은 밤이 가장 길고 캄캄한 때라 악한 귀신들이 많이 나와 놀았다 하며 그날의 악한 귀신 왕을 '오딘'이라 칭하고 악한 귀신들을 몰아낸 동짓날을 천주교에서는 '만신절'이라 한다.


미국은 10월 31일을 아이들이 기다리고 좋아하는 할로윈데이가 있다. 할로윈 데이의 유래는 영국 겔트족들이 태양신을 섬기는 유래로부터 전하여 졌는데 10월 31일에는 그 해에 죽은 귀신들이 돌아다니다가 자기가 살던 집에 일단 왔다가 하늘로 올라 가는데, 그 날에 집에 온 귀신을 잘 대접하냐 잘못 대접하느냐에 따라서, 해를 받거나 복을 받게 되기 때문에, 귀신을 잘 대접하여야 하는 풍속이 있다. 오늘날 어린아이들이 밤에 귀신 복장을 하고 집에 들어오면 과자, 사탕을 주어 대접하여 보내는 습관이 있다. 


또 다른 속설은 귀신보다 더 무서운 복장을 하고 있으면 귀신이 놀라서 오지 못한다는 풍속이 아일랜드로부터 전하여 할로윈 장식과 복장이 전해 졌다고 한다. 카톨릭교의 10월 31일만신절(All Saint Day)이 곧 서양의 할로윈데이(Haloween Day)이다. 즉 동양의 12월 22일의 동짓날이 카토릭의 만신절로 변질되었기 때문에 바로 잡아야 될 것이다.


     12월 25일이 엉터리 성탄절이 된 사유

12월 25일은 원래 로마인들의 새로운 해(태양)를 맞는 날을 기념하는 날이었다. 로마인들은 일년 중 낮이 가장 짧아졌다가 다시 길어지는 동지(冬至)를 축제날로 삼았다. 크리스마스 트리도 이집트에서 동지 축제에 월계수 나뭇가지로 장식을 하던 전통이 있었다.


로마의 황제 아우렐리아누스(
270~275 재위).는 274년 12월 25일, 태양신을 제국의 으뜸가는 수호신으로 선포하였으며 한 신전을 마르티우스 광장에 있는 태양 신(농업의 신 염제 신농)에게 바쳤다. 즉 12월 25일은 예수의 탄생일이 아니라 태양신의 날로 선포한 날이다.


12월 25일이 성탄절로 지정된 사유는 로마의 황제 아우렐리아누스가 274년 12월 25일, 태양신의 날로 선포한 동짓날이 율리우스력으로 12월 25일이었기 때문이라 사료 된다. 그리스도교의 크리스마스 축제는 336년경 로마에서 거행되었다고 한다. 또한 354년 로마의 리베리오 주는 12월 25일을 성탄(聖誕)으로 정하여 로마축일로 정했고 5세기 초에 이 날을 예수성탄 축일로 정식 선포했던 것이다. 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성탄절인가?


    동짓날은 여호와 하느님에게 풍년을 기원하는 날이다  


우리 대한민족은 태고적부터 매년 음력 동지 날 여명 전에 황제가 친히 제천단(원구단)에서여호와 삼신 옥황상제에게 제사를 지내는 제천의식을 주최했다. 황궁우는 단층에 여호와 황천상제(皇天上帝:호천상제)의 위패를 모셔두는 곳이다. 기년전(祈年展)을 기곡전이라 하며 황제가 여호와 옥황상제에게 풍년을 기원하는 경천의례(敬天儀禮)이다. 

 중국 북경 중심부의 동서남북에는 4방신에게 제사를 올리던 제단이 있다. 원구단(환구단)은  의식이 진행될 때 원구단 앞에는 큰 초롱이 걸려있고, 초롱 안에 길이 석자이상의 촛불이 켜져 있다. 양력 12월 22일은 일년 중 밤이 가장 긴 동지(冬至) 다음 날부터는 낮이 다시 길어진다. 우리나라는 이 날을 새해가 시작되는 날로 정하여 하느님에게 제사를 올렸다.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에 의하면, 동짓날을 ‘아세(亞歲)’라 하여, 이 날을 '작은 설'이라하고 새해 첫날을 큰 설이라 했다. 조선 시대에는 임금은 동지 날에 관상감(觀象監)에서 명하여 새해의 달력을 관원들에게 달력을 나누어 주었다.고 한다.


       "동지 팥죽을 먹는 유래는 다음과 같다.

 동짓날에는 팥죽을 쑤어 먹는 풍습은 팥을 고아 죽을 만들고 여기에 찹쌀로 새알만한 크기로 둥글게 빚은 새알을 넣어 익힌 뒤, 먼저 祠堂(사당)에 올려 제사를 지낸다. 다음 여러 그릇으로 나누어 방과 마루, 곳간, 헛간 등에 놓아두고, 대문이나 벽에도 뿌려 둔다. 동지 팥죽은 잔병과 액을 면할 수 있다고 해서 이웃 간에 돌려가며 서로 나누어 먹었다고 한다.


 동짓날 팥죽을 쑤게 된 유래는 중국의 ‘형초세시기(荊楚歲時記)’에 의하면, 축융(祝融)씨의 아들 공공씨(共工氏)는 망나니로서 죽어서 역신(疫神)이 되었는데, 공공은 평상시 붉은 팥을 싫어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역신을 쫓기 위해 동짓날 팥죽을 쑤어 악귀를 쫓았다는 기록이 있다. 그래서 옛 사람들은 이웃 동네에 염병(染病)이나 온역(瘟疫) 등의 전염병이 돌면 즉시 팥죽을 쑤어 먹음으로써 무사하기를 기원했다고 한다. 또한 동짓날 부적으로 ‘사(蛇)’자를 써서 벽이나 기둥에 거꾸로 붙이면 악귀가 들어오지 못한다고 전해진다.



얼빠진 7천만 大韓國人아...!

왜독에서 벗어나, 어서 깨어나라!!!


1, 한국은 인류의 부모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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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세계일종교리촉진회(世界一宗敎理促進會) 원문보기 글쓴이 : 한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