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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4.24   
   진리의 정법 無爲法(무위법)

진리의 정법 無爲法(무위법)

虛(허)와 實(실)
마음은 본래 虛(허)하여 물질에 응하여도 行蹟(행적)이 없다.
虛(허)중에 靈(영)이 知覺(지각)함으로서 스스로 생겨나는 것이 마음이다.
그릇(器)도 虛(허)하여야 만물을 받아 담을 수 있고
居室(거실)도 虛(허)하여야 사람들이 항상 생활 할 수 있는 것이다.

천지도 虛(허)한 까닭에 만물을 능히 受容(수용)할 수 있듯이
마음(心)도 虛(허)하여야 만물의 理致(이치)를 능히 통달 할 수 있다.
無(무) 뒤에 有(유)가 있고 有(유) 뒤에는 無(무)가 되니
無(무)는 有(유)를 낳고 有(유)는 無(무)를 낳고 虛(허)에서 形(형)이 있다.

無(무)는 虛(허)이며
虛(허)는 空(공)이므로
눈으로 보려고 하여도 볼 수 없고
들을려고 하여도 들을 수 없는 것이다.

虛(허)는 능히 氣(기)를 생기게 하며
無(무)는 능히 理(이)를 생기게 하며
柔(유)는 능히 氣(기)를 이루며(致)
剛(강)은 능히 氣(기)를 양성할 수 있다.
이 四者(사자:虛,無,柔,剛)이 없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體(체)는 虛無(허무)의 氣(기)이며
虛無(허무)의 작용이 理(리)인 것이다.
虛(허)는 空(공)이나 신령스러운 靈(령)이다.
이것이 지극에 이르면 眞人(진인)이 되어 妄念(망념)이 없어진다.
이것을 無爲法(무위법)이라 하며 <진리의 정법>이라 한다.

眞(진)은 虛(허)중에서 생긴 實(실)이며
천지도 지극에 이르러 公轉(공전)과 自轉(자전)을 하고 있다.
사람은 虛(허)중에서 欺瞞(기만)하면 천지의 공덕이 없게된다.
眞(진)을 지키면 곧 하느님은 사랑을 베풀고
妄靈(망령)되면 곧 하느님은 죄악을 내리게 된다

고로 진실한 자는 천지의 생명체인 것이며
망령된 欺瞞者(기만자)는 人身(인신)을 파멸시키는 쇠뭉치와 같다.

虛(허)는 靜(정)이며
靜(정)의 활동이 像(상)을 이룬다.
無像(무상)을 설명한 것이 渾元(혼원)이다.
一氣(일기)는 眞(진)이며 정신은 魂魄(혼백)이다.

지혜는 생각이며 虛無(허무)중의 氣(기)인 것이다.
정직을 취하면 곧 바른 정신을 가질 수 있고
散漫(산만)하면 곧 기가 흩어져 正(정)을 잃게 된다.

理氣(이기)는 곧 正(정)이며 만물의 靈(영)이다.
理氣(이기)가 正(정)치 못하면 곧 만물에 질병이 생기며
사람의 몸이 존재하고 있는 것도 理氣(이기)가 正하기 때문이다.

천지가 존재하고 있는 것도 理氣(이기)가 正한 것이며
사람은 몸에 존재하고 있는 理氣(이기)가 正하지 못하면
곧 천지에 존재하고 있는 理氣(이기) 역시 正하지 못하게 된다.


★ 석가모니의 역사적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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